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하치의 마지막 연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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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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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 하치의 마지막 연인<요시모토 바나나>

하치의 마지막 연인. 이책은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일본의 여성 작가가 쓴, 아름다운 소설이다. 이 책을 이야기하기전에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이 작가에 대해 언급하겠다. 하치의 마지막연인은, 요시모토 바나나 그녀 특유의 아름다운 정서와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고, 또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녀에 관해 짧은 소개가 필요할 것 같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대학졸업작품 <달빛그림자>로 예술학부 부장상을 탈 정도로 그녀는 재능이 뛰어났다. 정식데뷔는 1987년 <키친>으로 이루어졌다. 바나나의 본명은 요시모토 마호코. "국제적 감각을 지향하기 위해 바나나란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냈다"고, 그녀가 말했다고 한다.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는 <하루키 현상>에 버금가는 <바나나 현상>을 낳았을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작가의 목표는, 소설을 통해서도 노래나 영화와 같은 짙은 감흥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녀의 예쁘고도 아름다운 작품들로는 슬픈예감, 하얀강 밤배 , 도마뱀, NP, 암리타, 키친, 허니문, 마리카의 영원한밤등이있다.

이책의 줄거리는 어찌보면 간단하다. 일본열도의 일종의 사이비종교같은 종교단체에서 태어난 ‘나’는 평범하다고는 할수없지만, 또 아무런 변화없이 흘러가는 일상에 싫증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종교단체의 리더인 할머니는 돌아가시면서 “너는 하치의 마지막 연인이될거야”라는 예언같은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신다. ‘나’는 그 종교단체의 집안이 소란스러워지자, 참을 수 없어 집을 뛰쳐나온다. 그렇게 집을나와 아이스크림집에서 우연히 만난게, 하치와 <엄마> 이다. 하치와 <엄마>는 연인사이이다. ‘나’는 우연히 만난 하치와 <엄마>네에 얹혀살게되고, 그들과 친해진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죽는다. 또 나의 집안의 종교단체를 이끌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 예언했던대로, ‘나’는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준다. 하치의 연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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