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인 것 내가 나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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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2

내가 나인 것 내가 나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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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것

논술을 배울 때 읽었던 책을 이번을 계기로 다시 읽게 되었다. 야마나카하사시가 지은 이 장편동화는 `나`는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히데카즈는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인데 히데카즈는 항상 말썽만 피워서 선생님에게 혼나고, 형제들과는 달리 성적이 중간정도인 아이여서 이름만 좋고, 변변치 못한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리고 이 아이게겐 항상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학교에서의 모든 일을 고자질하는 동생 마유미가 있다. 예전부터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억지로 공부해야 하는 것이 싫었던 히데카즈는 가출을 하게 된다. 그는 우연히 타게 된 한 트럭의 운전수가 무사와의마사라는 사람을 뺑소니 치는 것도 목격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그 사람이 간 주변의 집에서 자신의 가출사실을 밝히고, 그곳에서 묵을수 있게 되었다. 그곳에는 나츠요라는 여자아이와 노인이 함께 사는데 나케다신켄이라는 사람의 보물이 있다는 그 산을 소유하고 있고 그곳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뺑소니를 친 남자가 나츠요의 친척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렇게 지내기를 거의 한달이 지났다. 히데카즈가 가출을 했을 때에는 여름방학이여서 이제 몇 일후면 개할을 하고 새학기가 시작할 것이다. 그 뺑소니를 친 마사나오가 히데카즈에 대하 잘 알려하자 이제 히데카즈는 집에 가려한다. 그러자 노인은 히데카즈에게 5천엔을 주고, 나츠요는 섭섭해한다. 그렇게 올라 온 히데카즈는 엄마에게 무척 혼나고, 잔소리를 듣지만 한 달간 나츠요의 집에서 지낸 히데카즈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나츠요처럼 스스로 공부도 하고, 잔소리를 들어도 불평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나츠요에게 편지가 왔다. 나츠요의 엄마 나즈에아야가 히데카즈 학교의 근처에 산다는 것이다. 히데카즈는 마치 탐정처럼 그것들을 직접가서 나즈에아야를 만나고 주위에서 들은 결과 나즈에아야는 나츠요의 엄마가 아니고 그 노인의 산을 갖기 위해 마사나오와 함께 범죄를 꿈꾸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래서 답장…(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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