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때 누가 울어줄까를 읽고서 내가 죽을때 누가 울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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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26

내가 죽을때 누가 울어줄까를 읽고서 내가 죽을때 누가 울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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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때 누가 울어줄까

죽음에 대한 준비.
사람들은 때때로 죽음을 생각한다. 죽음이란 단어의 여러의미를 부여하기도하고 죽음뒤의 세상 . 사후세계를 꿈꾸는 등.. 사람들에게 죽음은 궁금증의 연속이다. 언젠가는 올 죽음을 왜 그렇게도 궁금해할까?
아마 그건 사람이기때문일것이다.
알지 못하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신비함이라고나할까..
그럼 내가 죽음이란 단어를 안시기는 언제일까? 그건 아마도 4살쯤이였던것같다. 4살이 무슨.. 콧방귀끼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어린 나에게 그떄 상황은 죽음이란 단어를 알게해줬다.
4살쯤에 아주 화려한 잔치에 간적이있다. 엄마의 하얀 원피스와 아빠와 삼촌들의 검은양복... 화려한 꽃상자와 노래소리.. 모두의 울음소리는 듣지못한채,
어린눈으로 본 장례식풍경은 내게 잔칫날이였다... 그잔칫날이있은후 할머니가 사라지셨다. 모두에게 물어봐도 `하루만 더 자 더 자..` 이말이 점점 크고나니 이런게 죽는거구나.. ‘죽으면 다시는 볼수없는거구나‘ 라는걸 알려주었다. 이렇게 죽음은 일찍 혹은 늦게 소리 소문없이 찾아오는가보다..
이래서 죽음이 무섭고 죽음의 준비가 필요한거고..
이런 생각을 할 무렵 내손에 오게된 책 "내가 죽을떄 누가 울어줄까" 이책은 죽기전에 준비,할일, 사람들과의 관계등을 101가지의 소주제로 구성되어있다. 101가지중 내가 꼭 해야할 3가지를 꼽는다면
1.적게 말하고 행동으로 이야기하라.
2.유서를 써라
3.사기꾼이되어라
모두다 생소한 말들이였다... 우선 첫번째는 적게말하고 행동으로 이야기하라 여기서의 적게하라는 말은 빈말이다. 빈말을 사전식으로 표현하자면 실속이없는 헛된 말 즉 지키지도않은 약속을 말하는것이다. 사람들이 살면서 말의수를 센다면 어마어마할것이다. 부탁하는말 거절하는말 명령하는말 사람에게 희망 기대를 주는일 등.... 이말들을 종합해서 다시 1번의 글을 해석하라면 희망기대를 주는말... 지키지못할말을해서 사람에게 기대를 준뒤.
그기대를 지키지도않고 상실감으로 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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