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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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30

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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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

저는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라는 책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만에 소아암으로 짧은 생을 마친 대관이의 슬픈 이야기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주진화, 어머니의 이름은 곽영란 또 이들 부부의 6년 만에 어렵게 난 남자아이 주대관, 또 그 동생인 주상관, 이렇게 넷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대관이는 1987년 10월 29일 오후 7시 10분, 대만의 대북 시에서 태어나, 1997년 5월 18일 이른 아침 4시 50분, 암으로 불과 10년을 채우지 못한 채 짧은 생을 마쳤습니다.
대관은 어려서 부터 부모님께서 좋은 환경에 계셔 여러 공부를 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대관과 그 동생인 상관은 어려서부터 총명하였으며 아주 예의 바르고 환경을 잘 지키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외로 갔다가 피곤해서 쉬던 날 다리에 큰 혹이 생긴걸 보고 부모님과 대관은 크게 놀랐습니다. 그 때 대관의 나이가 초등학생2~3학년 때 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대관이 아픈걸 보고 병원으로 급히 옮겼으나,이미 대관의 다리에 암들이 점령해버렸습니다.
대관은 생각이 깊고 시를 잘 쓰는 아이였는데 어려운 병원 생활에서 절대로 암에게 굴하지 않고 밝고 명랑하게 지냈습니다. 크게, 수술을 몇 번하고 나니 조금 나아진 거 같았으나
또 다시 암세포는 대관의 다리에 침입해서 다리를 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이뻐해 주시던 선생님은 모두 슬펐으나, 대관인, 웃으며 ‘아직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잖아’ 하면 사람들을 진정 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대관은 아프면서도 부모님 앞에서 내색하지 않고 울지도 않았습니다. 매번 의사 선생님과 부모님께서 하시는 얘기를 듣고 더 이상 진전은 없겠다 싶어서, 대관은 시를 계속 썼습니다. 아플 때나 기분 좋을 때나 늘 연필과 종이는 대관이의 친구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대관이 신점 시립 대풍초등학교 제1회 관현악단 연주회를 보여 달라고 했어요. 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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