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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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19

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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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 : 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
글쓴이: 송방기
출판사: 파랑새 어린이
줄거리: 이 책은 주대관이라는 어린이가 한쪽 다리를 잃어버렸지만, 슬퍼하지 않고 한쪽 다리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희망차게 살아간다는 내용을 가진 책입니다.
싫증나고,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면, 나는 항상 이 책을 읽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삶의 희망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대관이는 부모님이 아주 힘들게 갖게 된 아이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더 많은 애정을 쏟고 챙겨주셨습니다.
대관이가 태어나고 5개월이 자났을 땐 어머니는 대관이의 동생을 가지셨습니다. 동생의 이름은 상관으로, 대관과 상관이는 다른 사람보다 교육을 먼저 받고,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어느 날 대관의 가족은 미국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대관이가 열심히 놀고 난 후 엄마가 대관이를 씻겨 주실 때 대관의 어머니는 대관이의 종아리에서 딱딱한 몽우리가 만져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대관이를 병원으로 대려가 검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의사의 말로는 양성 종양으로 종양만 제거하면 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대관이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한 부위에 통증을 해소했습니다. 다시 한번 검사를 받아보니 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종양은 간단한 종양이 아닌 악성 종양. 즉 암이였습니다. 대관은 병마와 싸우기 위해 많은 치료를 받았지만 낳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다리를 자르는 방법밖엔 없다고 하였습니다. 대관이는 암세포를 제거 할 수만 있다면 다리를 자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리를 자른 후 대관이는 아직 자신에게는 한 쪽 다리가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희망을 가지며 살았지만, 이미 암세포는 대관이의 골반까지 퍼진 상태였습니다. 수술을 하면 몸이 더 나빠지기 때문에 대관이는 그냥 죽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부모님 앞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대관이는 많이 힘들어했지만 부모님 앞에서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관이는 오전 5월 18일에 하늘나라로 떠났습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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