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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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3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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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이 책을 읽게된 동기를 말하자면, 동생이 읽고난 책이 책상에 놓여있어서 우연히 그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그 책속에는 겉보기와 다르게 숨은 감동이 있었다, 이 책은 아홉 살에 소아암으로 짧은 생을 마친 주대관이 쓴 책으로 그 어렸던 아이가 쓴 책이라고는 정말 믿기지 않는 책이다,
96년 2월 겨울방학이 되어 미국으로 중남미 여행을 갔다, 그 곳에 가, 대관이의 엄마는 대관이를 목욕시키다 대관이가 열이 많이 나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날은 여행온 첫날이고 해서 그냥 피곤해서 그런줄 안 부모님은 잠을자고 쉬라며 말하였다, 다행이어도 그 다음날에는 열이 안났지만 집에 도착한 후 목욕을 시키다 대관이의 엄마는 대관이의 서혜부(아랫배 양쪽의 오목한 곳) 그곡에 딱딱한 응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하였다, 병원에 가서 진찰해보니양성 종양이라면 도려내면 괜찮다고 하여 안심하였다, 한번의 수술이 끝이 났다, 퇴원을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을 무렵 또한번의 아픔이 왔다, 저번에 수술한 곳이 부엇 또한번의 수술을 하게 되었다, 겨우 9살 밖에 되지 않은 대관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주사를 보고도 의사선생님을 보고도 다른 반응이었다, 항상 낙천적으로 생각하며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누나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두번째 수술이 끝나고 의사선생님께서는 화학요법을 대관이에게 권하였다, 화학요법은 고통스럽고 또, 어린 대관이가 견디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고비였다, 대관이는 힘들때마다 살며시 종이와 연필을 꺼내어 시를 쓰곤 하였다, 또, 자신이 아끼는 바이올리는 켜곤 하였다, 어느덧 대관이의 아홉번째 생일이 돌아왔다, 그날 대관이는 한편의 시를 또 썻다, 자신은 꼭 아홉살에 죽지 않고 아흔아홉까지 살겠다는 생각으로,,,11월 5일 대관이는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었다, 방사선치료는 화학요법보다는 더 힘든 치료였다, 하지만 대관이는 암세포들을 꼭 이기겠다며 방사선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아무리 아파도 울지 않았다, 울면 부모님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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