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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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04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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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우리는 자신의 생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나는 이책을 읽고난후 언론을 통해 접한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이에게로부터 많은 충격을 받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자기의 생명을 앗으려고 하는 이들과 장애인이라고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느낀 희망과 소망을 그대로 전달해 주고 싶다.
이글의 지은이는, 주대관이라는 소년이다 주대관은 대만의 대북 시에서 태어나서, 암으로 불과 10년을 채우지 못한 채 짧은 생을 마친 소년이다.
주대관에 부모에게 있어서 주대관은 결혼6년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상에 보내진 하늘의 선물이었다. 대관은 유치원시절부터 <삼자경>과 <당시삼백수> <천자문><논어> 등을 보는 즉시 외우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음악에 깊은 관심을 보이던 똑똑하고 총명하던 아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대관은 부모님의 또하나의 선물 상관과 함께 부모님과 미국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미국여행을 다녀온후로 대관은 이따금 열이 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다 대관의 어머니가 대관을 목욕시키던중 오른쪽 다리 서혜부에 딱딱한 응어리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발견한 즉시 병원에 갔지만 어느 곳에서나 모두 양성종양이라며 도려내면 된다고 하였다. 그러다 대관은 절개수술을 받게 된다. 그러나 두번째 수술후 대관이 심히 아파하여 다시 병원에 가본 부모는 쓰러질수밖에 없었다 . 바로 악성종양이었기 때문이다. 대관은 하는 수 없이 다리를 잘랐다. 그리고 나서자신이 암과 싸우며 생각했던 일을 많은 시로 표현하고 9살에 짧은 생을 마쳤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 맞닥뜨리게 된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때로 쉽게 좌절하고 또 포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 자신의 다리를 잘라내는 고통 속에끝까지 자신의 삶의 희망을 가지는 훌륭한 소년이 있다 그가 바로 주대관이며 어쩌면 우리가 그런 인물이 될수 도 있다. 우리는 대관이 다리를 잘라내면서 까지 말하는 삶의 의미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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