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서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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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서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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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를 읽고..

이 책은 주대관이라는 한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가 짧은 나이로 생을 마치기까지의 이야기와 소아암과 싸우는 도중에 쓴 시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어린아이가 불쌍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런 마음이 정말 확실히 날라갔다.
대관이는 대만에서 태어나 동생 상관이와 함께 어렸을 적부터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등, 명특하였고, 신점 시립 유치원에 입학하였다.
어린나이에 불구하고 대만이는 천자문, 삼자경을 줄줄 읽을 실력을 갖고 있었다.
그렇게 어렸을 적부터 남달랐던 대관이는 신점 시립 대풍초등학교에 입학하였고, 대관이가 쓴 ‘어느 잊을 수 없는 기념일’이란 글이 대만 국어일보에 실리게 되었다.
겨울방학에 온 가족이 미국과 중남미에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그 여행이 건강한 시절의 평생 마지막이 될 줄이야.. 대관이는 귀국 후 발병하여 대만대학 부속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오른쪽 다리에 종양이 생겼다는 것이 원인이었다.
하지만 병리 진단 보고서에서 양성 종양으로 진단을 받아 대만 남부 간정으로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하지만 고열을 내어 다시 대만대학 부속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두 번째 수술을 받고 화학 요법을 시작하지만 약물거부반응에 심하게 시달린다.
그 와중에도 여러 가지 시를 쓰는 것을 보고 부모는 감명 박고 울게 된다.
아홉 살 생일을 맞고부터는 왕성하게 시를 쓰기 시작한 대관이는 방사선 치료를 무려 30번이나 하게되었다.
하지만 다리절단이라는 위기에 놓이게 된 대관이는 세 번째 수술로 오른쪽 다리를 절단하고는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는 말을 하여 다시 사람들의 눈을 적셨다.
일주일후 집으로 돌아갔지만 상태가 악화되어 다시 입원하고 매주 한번 평화공원으로 산책을 나가게 된다.
그렇게 지내다 의사에게 진단을 받고 죽음을 각오한 대관이는 재수술을 포기하고 의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는 만 9살이란 나이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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