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눈 쿠이루 내마음의눈 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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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9

내마음의 눈 쿠이루 내마음의눈 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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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내 마음의눈 쿠이루
지은이 : 이시구로 켄즈
사진작가 : 아키모토 료헤이
출판사 : 대산
옮긴이 : 이화정

우리언니는 친구들과 책을 자주 교환해서 본다. 나도 그러지만, 이러는 점이 돈도 절약되고 시간이 많이 걸려도 상관없기 때문이다. 이 책도 언니가 친구와 바꿔본 책인데 읽은 후 나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다. 이 책의 처음책 표지를 보았을 때 만화책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검은색 바탕에 어린 진돗개 같은 개가 무언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눈으로 엎드려 있는 사진이였다. 책 내용을 얘기하자면, 안내견 쿠이루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미토렌씨의 집에서 태어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다섯 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그 주인은 자기가 키우는 어미를 안내견의 번식격인 마크와 교배를 시켜 다섯 마리 중 한 마리라도 안내견이 되어주길 바랬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몸에 갈매기 무늬로 검은 얼룩인 개를 안내견으로 키우기로 했다. 주인과의 이별을 하고 안내견이 되기위해 꾸지람한번을 안 줄수 있는 미쓰코씨 부부에게 넘겨졌다. 이 부부는 안내견을 키우기 위해 그 전에도 강아지를 길러준 경험이 있는 부부였다. 4KG의 쿠이로를 20kg이 되기까지 꾸지람한번을 안하고 건강하게 마치 친 가족처럼 애지중지하게 키웠다. 다 큰 쿠이루는 정말안내견이 되기위해 미쓰코씨 부부를 떠나 훈련소로 옮겨졌다. 훈련을 잘 받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던 찬라에 와타나베(52세)씨를 만나게 되어 2년동안 주인의 눈이되어 혼자서 가지 못하는 길을 함께 걸어주었다. 개를 싫어하던 주인은 친절한 투이루가 마음에 든 것이였다. 그러나 2년후에는 주인인 와타나베씨는 신장병인줄 알고 3년동안 병마와 싸워야했다. 쿠이루가 필요없게된 것이였다. 어느날 문득, 와타나베씨는 쿠이루가 보고 싶다며 쿠이루를 만나기 원해 쿠이루와 산책을 했다. 이렇게 헤어진 와타나베씨는 1주일 후 죽게되었다. 그뒤 몸이 쇠약해진 쿠이루는 안내견이 아닌 시범견이 되었다. 4년동안 시범견으로 활동한 쿠이루는 몸이 쇠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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