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따뜻했던날들 내영혼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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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14

내영혼따뜻했던날들 내영혼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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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이 책은 ‘작은나무’ 라는 부모 없는 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씨와 천박한 마음씨, 그의 거짓 없는 생각이 그대로 전해지는 소설인 것이다. ‘작은나무’ 라는 어린 아이는 인디언 부족 중에 하나인 체로키족 사람으로, 어릴 적부터 계속해서 산에서 살아온 아이이다. 물론 그가 산에서 줄곧 생활하게 되는 이유는 그가 체로키 족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산에서 삶을 살게 됨에 따라 평지에서 사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다. ‘작은나무’를 포함한 모든 체로키족 사람들은 우리가 마음대로 베어서 사용하는 나무에도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동물들처럼 감정이 있으며 우리 인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인간들과 어울려서 함께 공존해야하는 사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갔다. 이 책에는 ‘작은나무’의 시점에서 ‘작은나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런 체로키족의 삶이 그려져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은 평지에서 생활하는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생각을 평범한 인간들과는 다른 시점에서 보여주면서, 인간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었다. 잘못된 현대인에 대한 사상과 생활을 잘 보여주는 소설이고 동시에 많은 교훈을 주는 소설기에 이 책을 선택하여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어린 ‘작은나무’가 부모님에게서 버려져 할아버지에게 맡겨졌을 때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작은나무’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그를 돌볼 사람이 없었고 그를 맡을 사람 때문에, 친척들이 모이게 되었다. 하지만 친척들은 ‘작은나무’의 부모님이 남긴 유산을 골고루 가르는 데에만 신경을 썼고 ‘작은나무’를 맡을 사람을 정하는 일에는 뒷전이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작은나무’를 맡아 기르기를 원할 리가 없다. 그래서 그 일을 서로 미루기만 했던 것이다. 그런 ‘작은나무’를 맡아 기르게된 사람은 그의 할아버지였다. 그의 할아버지는 산에서 사는 산사람으로, 평지에서 살고 있는 그의 친척들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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