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영혼이따듯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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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4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영혼이따듯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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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은 체로키족의 혼혈 인디언인 ‘작은 나무’이다. 그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셋이서 ‘인디언식’ 생활을 하게 된다.
할머니는 순수 체로키족, 할아버지는 혼혈 체로키, ‘작은 나무’는 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인디언처럼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법, 체로키의 사는 방식들을 배운다. ‘작은 나무’는 산속의 작은 오두막집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을 보고 느끼면서 살아간다.
할아버지는 불법이지만 위스키 제조로 생활비를 벌고 있고, ‘작은 나무’ 역시 어리지만 동업자로서 할아버지의 위스키 제조를 도우고 그 값으로 젠킨슨의 가게에서 항상 오래된 사탕 하나씩을 받고 또 약간의 돈도 받는다.
항상 조용하고 묵묵히 자기 할 일만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지만 ‘작은 나무’가 뱀과 대치하는등 위험한 상황에 몰리면 항상 몸을 바쳐 ‘작은 나무’를 지킨다. 그리고 ‘작은 나무’는 그것을 보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주기만 하는 사랑, 받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 사랑을 배운다.
‘작은 나무’ 는 어리지만 죽을고비도 겪고 또 다른사람의 죽음도 보게 된다. 뱀에게 물릴뻔한 적이라던지 오랜 친구와 같은 존재인 개의 죽음, 또 ‘윌로 존’의 죽음.
그리고 아동학대, 또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살다가는 교육을 못 받을거라는 주위 사람들의 일방적인 의견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와 떨어져 고아원에 살게될 처지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항상 ‘작은 나무’는 늑대별을 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공감하게 되고, ‘윌로 존’의 노력, 또 우연히 마주친 할아버지와의 만남으로 백인의 위선과 가식으로 가득찬 고아원과 시내를 벗어나 다시 숲속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얼마 못있어 다시 작은나무는 죽음을 경험한다.
가장 아끼던, 가장 의지했던 할아버지의 죽음.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의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 다시 얼마 안되어 할머니 역시 할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가 작은 나무를 기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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