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에게 생긴일을 읽고나서 내 친구에게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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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4

내친구에게 생긴일을 읽고나서 내 친구에게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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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에게 생긴일>

우리들은, 공부를 못하고 언제나 말이없고, 사고나 치는 아이를 ‘문제아’ 라 한다.
그러나, 그 문제아중에서도, 아픔이있고, 피치못할사정이 있는 , 그런 문제아들도
대부분 있다. 이 책은 문제아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좋은 눈으로 바라보는
문제아들도 말은 하지 않아도 어떤 고통이있고, 아픔이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그런 책이다. 율리아와 제니바, 이 둘의 우정은 정말 좋은 우정이었다.
그러나 문제아 ‘하인리히’ 로 인해서, 그 둘의 우정은 금이 가고 말았다.
하인리히, 이 아이는, 말도 없을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싸움하다 온 아이처럼
온몸에 멍이 들어있었다. 공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사고도 많이 치는
그런 같은 문제아의 종류말이다. 하지만 , 하인리히 이 아이는, 예전엔
정말 밝고 명랑하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는 아이였고, 학생이었다.
그러나, 하인리히의 모가, 재혼을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던 것이다. 사실적으로
그 재혼한 아버지는, 언제나 술을 먹고와, 하인리히에게 마구 술주정을 하였다.
그건 곧, 폭력을 휘둘렀다는 예기이다. 하인리히는, 외할머댁에서 사랑을 받고
자랐던 아이라,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지만, 차차 갈수록 그런 두려움은 없어지고
마음의 문은 닫히고 말았던, 그런 아이였다. 그러나 율리아가 나타남으로 인해서
하인리히는 차차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한다. 율리아가 그만큼 하인리히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은, 자신은 가정에서 곡 a+를 받아야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정말 그런 모범적인 학생이었다. 그러나, 하인리히는 다른아이들과 달리 말수도 적고
선생님께 꾸중을 들을 뿐 아니라, 언제나 성적을 맞아도 f,학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율리아가 관심가질만했던 인물이었다. 우리가, 어떤사람은 이걸 잘한다. 어떤사람은
이걸 못한다. 하더라도, ‘문제아’ 이 아이들은, 이 말처럼 ‘문제’가 있는 학생들도 있을테지만
다 똑같이 생각하면 그건, 잘못생각한 것이다. 아무리 ‘문제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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