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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팔지마세요를 읽고나서 독후감 `무기 팔지 마세요’를 읽고 나서

등록일 : 2010-10-09
갱신일 : 20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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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팔지마세요를 읽고나서 독후감 `무기 팔지 마세요’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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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를 읽고 나서.....

학교가 파하고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요즘, 심심한데 책 한권이나 사 갈까나?’ 결국 사기로 작정한 나는 서점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그래서 사게 된 책이 바로 ‘무기 팔지 마세요’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볼 수 있는 장난감 총을 소재로 한 내용이다. 장난감 총이라 하면 우리들에게는 단순히 재미있는 소재로 밖에만 상상이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나서 깨달았다. 미국에서는 그게 아니란 것을 말이다. 미국에서는 ‘장난감 총’ 이 아닌 ‘진짜 총’ 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책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주인공인 한국에 어떤 소녀(이름이 기억 안남)가 남자아이들의 장난감 총에 맞아 처음엔 그저 그런 아이들을 혼내주려는 목적으로 무기 팔지 말라는 시위를 하였는데 그녀의 친구와 함께 계속 자료를 찾다보니 일이 커지게 되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게 된다. 물론, 신문에도 실리게 되었다. 한편, 미국에 사는 제니는 학교 과제를 하다가 우연히 주제와 맞는 한국 기사인 ‘무기 팔지 마세요’라는 기사를 보게 된다. 그 신문에는 어떤 한 소녀가 한국에서 무기 팔기를 반대하며 시위하고 있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 기사를 본 제니는 그 말에 동감하며 자신도 그런 연설을 하게 되면서 미국도 떠들썩해지는 그런 내용이다.
처음에는 그저 소설이려니 하고 생각했지만 두 번째 읽을 때에는 다른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최근에 내가 들은 바로는 미국에서는 해마다 총에 맞아죽는 사람이 늘어만 간다고 하였다. 더구나 초등학생들이 말이다. 심각한 점은 바로 나이와 총에 있다. 어떻게 나보다 어린 애들이 총으로 살인을 저지를 수 있을까? 사람 죽이기는 쉽지가 않은데.. 아무리 미국이 자유를 중시하는 나라라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은가? 너무도 큰 자유를 주면 어떻게 되는 가는 미국을 예로 들면 쉽게 알 수 있을 정도이다. 심지어 유학생들이 미국으로 유학을 꺼려하는 이유도 바로 총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막말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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