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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팔지마세요를 읽고나서 무기팔지마세요

등록일 : 2011-02-07
갱신일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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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팔지마세요를 읽고나서 무기팔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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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 팔지 마세요! ’를 읽고...

1-정 23번 이보은

‘이라크 전쟁, 핵무기, 테러.....’ 말만 들어도 오싹한 단어들이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으로 세계 3차대전이니, 테러이니 해서 전 세계가 떠들썩했었다. 그 때 세계 곳곳에서 반전운동을 전개했고, 더 이상 미국도 다른 나라를 공격하지 않았다. 나도 전쟁을 결사 반대한다. 참으로 잔혹한 짓이고, 단지 전쟁 옹호자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상처와 고통을 주는 짓은 정말 몹쓸 짓이라고 생각한다. 전쟁 일으키는 사람도 잘못이고, 무엇보다 무기를 만들고 파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무기를 만들고, 팔려드려는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당연히 전쟁이 일어나길 바랄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는 사람이 평화로운 지구에 존재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참으로 이해가 안 된다.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모든 나라의 무기 제조를 막아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실상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런면에서 이 소설의 보미, 제니 라는 여자아이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보미는 비록 남자아이들이 장난감 총을 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대성공이였다! 남자아이들은 보통 총을 무기가 아닌 장난감으로서 갖고 논다. 그렇지만 장난감 총도 위험한 무기의 일종으로 생각한 보미는 평화 모임도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벽보를 붙였다. 이 벽보는 무기를 갖고 노는 남자아이들에게는 물론 학교 학생들에게 매우 충격적이었다. 곧 보미와 평화 모임 친구들은 무기 수거함을 만들어 위험한 총을 수거했다. 평화모임은 홈페이지도 개설하여 활동했고, 신문에서 실렸다. 이 기사가 미국에 있는 제니 라는 아이에게 보여진다. 기사에는 ‘무기 팔지 마세요!’라는 푯말을 든 보미의 사진이 있었다. 제니는 보미의 당돌한 모습을 본받고자 평화 모임 아이들과 같은 뜻으로 학교 숙제로 연설을 한다. 제니의 연설은 너무나 뛰어났고, 미국 여기저기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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