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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서서 무량수전

등록일 : 2012-10-21
갱신일 : 20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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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서서 무량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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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최순우 지음

읽기전에 책을 한번 쭈욱 훑어봤다. 이책은 그림이 많이 실려있었으며 그 그림이 관련된 내용을 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에 가져봤었다.
짐작은 별로 틀리지 않았다. 많은 한국 유물과 멋의 사진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이었기 떄문이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우리 한국미에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나조차도 우리나라의 멋이 이렇게 대단할정도인가 하고 새삼 의심을 가졌을정도이다.
많은 설명을 뒤로하고 다음장으로 넘어가니 건축에대해서 설명이 나와있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축문화인 불국사, 부석사,창덕궁,경희루,경복궁등 수많은 유적지의 미에대해서 설명이 나왔었다. 물론 사진까지 합해서 말이다.
그다음인 불상에 나는 특별히 관심을 가져봤는데 불상사진이 하나같이 자애롭고 인자해 보였기 때문이다. 또다른 이유를 들자면 종교적인 이유를 들수있는데 기독교는 하나님이라는 초월된 존재인 신이라는 존재가 있지만 불교를 보면 신이아니라 자신이 직접 수행하여 자신이 초월하는 것이 목표인 종교이니 관심을 안가질수가 없었다.
그장에서는 나는 읽기보단 먼저 쭈욱 사진을 먼저 둘러보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석상은 석굴암에 있는 불상이였다. 남자답고 무서운 인상을 가진 묘한 카리스마가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
그리고서는 자애로운 표정을 짓고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손으로 얼굴을 짓고 근심하는 표정을 짓기도 한 것 같은데 다시보면 인자하게 웃는 것 같기도한 불상이였다.
이 불상은 인도에서 비롯되어 중국을 거쳐 고구려 백제에 들어와 6~7세기의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한다. 오랜시간과 그시대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화엄사 사자석탑을 살펴보면 4마리의 사자가 사방으로 탑을 바쳐들고있는 모습의 형상을지니고 있다. 이 사자들의 중앙에는 합창하고 있는듯한 승려가 있다고한다.
이 승려는 고대 지상법사라고 하지만 확인할 길은 없다고한다. 하지만 무엇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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