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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를읽고 나의 생각과 느낌 무소유를 읽고

등록일 : 2012-07-30
갱신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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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를읽고 나의 생각과 느낌 무소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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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무소유 / 지은이: 법정스님 / 출판사: 범우사
‘무소유’를 읽고나서...
책방에 갔었다 책방에서 나의 눈에 띤 책이 바로 ‘무소유’라는 조그만한 책이였다.
무소유라는 책을 지은 사람은 법정스님이라고 한다. 나는 법정스님 이라는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졌다..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직접 쓴 책을 본 것은 처음 이였기 때문이었다. 나는 무소유 라는 책을 책방에서 샀다.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버스안에서 읽어 보았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조금 읽은 부분이더라도 이 책의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마음속 깊이 느껴졌다 그리고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모두 나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느꼈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히 해 주면서 진정한 무소유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책 이구나.. 라고 말이다 나는 이책을 읽기 전까지 ‘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소유한게 하나도 없는 거지와 같이 무엇하나 가지고 있지 않은 가난한 단어
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에서 법정스님은 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 그것은 바로 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 법정스님은 무소유라는 단어는 곧 소유와 같다는 말씀하셨다 내 생각도 그랬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소유하게 된다면 그에따른 자신이 소유한 것에 대한 집착이 들것이다. 더욱이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다 모든걸 소유하게 된다면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사람들은 욕심을 낼것이다..그래서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 때가 소유 했을때보다 더 걱정이없고 행복하고 살맛나는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이 책에서 지은이는 말하고 있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수 있다는 말이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볼 말씀이다 나도 끝없는 욕심을 경험해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욕심을 냈다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까지 모두 잃었지만 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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