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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살아남기를 읽고 무인도에서살아남기

등록일 : 2010-08-24
갱신일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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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살아남기를 읽고 무인도에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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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살아남기를 읽고나서..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옛날부터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책은 심심찮게 나오는 것 같다. 만화나 소설이나.. 영화에서 흔히 무인도에 표류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뭐 사실적인 묘사나 정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약간의 과장과 코믹함을 섞어서 어린이에게 적당한 과학적 지식을 심어주고자 한 것 같다.
만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과학에 대해서 알수 있도록 말이다.
실제로.. 망망대해에 떠있는 무인도는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글쎄.. 정말로 무인도에서 이렇게 산다면. 크아악~
이 책은 제목처럼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써여져 있는 책이다.
책에는 생존에서 가장 기초적인 물 구하기에서부터, 구한물을 정수하기, 바닷가에서 조개 채취하기, 낚시하기, 불피우기, 구조신호 보내기, 사냥하기, 소금구하기, 생활도구 만들기, 날씨 예측하기, 식량저장하기, 뗏목만들기, 갯벌에서 식량구하기, 비타민 섭취를 위한 식품 구하기, 마지막으로 무인도 탈출하기가 적혀있다.
개인적으로는 무인도에서서 살아남는 방법보다는 책 제일 마지막의 탈출하기 부분이 가장좋다. 뗏목을 만들기위해, 그기에 적당한 나무를 구하는 방법에서부터 식물줄기로 매듭짓는 방법, 그리고 뗏목용 나무를 얽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나타나 있다.
뗏목을 단단히 묶어서는 식량과 식수를 준비해서 무인도를 탈출 하는것이다.
이때에 해수의 흐름과 밀물과 썰물의 시간, 계절풍의 방향과 북극성등을 이용한 방향잡기 등이 아주 중요하다.
살다보면 어느날 갑자기 무인도에 표류하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어느날 정말 기적같이 재수가 없어서 무인도에 떨어질 일을 대비해서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우서운 일이기는 하나, 이 책을 잡으면 끝까지 읽게되는 가장큰이유는 재미있다는 것이다.
적당한 삽화와 이야기 전개가 무척 재미있다. 정말이지 첫장을 잡으면 끝장을 넘기기 전까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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