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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무정

등록일 : 2013-05-25
갱신일 : 20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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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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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李光洙 ; 1892∼ ? )소설가. 호는 춘원(春園) 현대 문학의 개척자로 계몽주의적인 작품을 씀.작품에 「어린 희생」(1910), 「소년의 비애」(1917), 「어린 벗에게」(1917), 「무정」(1917), 「개척자」(1918), 「사랑」, 「흙」, 「단종애사」, 「마의 태자」,「원효 대사」등이 있다.

이형식은 김장로의 딸 선형을 가르치고 하숙집에 돌아 와 자신을 찾아온 어렸을 때 헤어진 과거 은사의 딸인 영채를 만나 고생했던 과거 이야기를 듣는다. 영채는 형식이 어떻게 생각할 까를 몰라 자신의 기생 처지를 이야기 하지 않은 채 다급히 떠난다. 형식은 영채가 떠난 뒤로 영채의 아름다움에 취한 자신과 기생인것 같아 거부하는 자신과의 사이에서 고민하고 영채와 선형을 비교해 본다.

배학감에 반발하여 동맹휴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 가 배명식에게 충고 했으나 서로 어긋나게 되고 교사들과 이야기하다, 계월향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영채인듯 싶어 배학감의 뒤를 밟았던 학새의 인도로 월향의 집을 찾아 간다, 월향이 손님과 함께 청량리로 갔다는 말을 듣고 예감이 이상하여 월향을 찾아갔지만 월향은 형사와 함께 도착 했을때 이미 정조를 잃고 말았다. 형식은 월향이 영채인 것을 확인하고 가련한 월향을 집으로 데려다 준다

월향은 자신의 순결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죽을 것을 결심을 하고 평양으로 떠나간다. 다음 날 신우선이 찾아와 형식을 데리고 월향의 집으로 간다. 거기에서 형식은 영채가 정조를 지키가며 자신을 기다리며 살아왔고 정조를 잃어 죽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형식은 기생 월향의 어머니라는 노파를 데리고 평양으로 가나 찾지 못하고 돌아온다.

학교에 출근한 형식은 배명식의 계교로 인해 형식이 계월향을 만나러 학교도 나오지 않고 평양에 다녀 왔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고 놀리는 것을 수업시간에 당하고 학교를 나와 버린다.

학교에서 돌아온 형식은 집에 찾아온 우선에게 돈을 꾸어 영채의 시체를 찾으러 떠날려고 할 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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