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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넘이 마을의 개 묵넘이 마을의 개

등록일 : 2011-01-21
갱신일 :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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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넘이 마을의 개 묵넘이 마을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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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넘이 마을의 개


나는 이런 저런 책을 읽어보다가 황순원이 쓴 글들을 보게 되었다.
`별` 도 있었고, 1학년 교과서에 나온 `소나기`도 있었다. 또 다른 작품들도 많았지만 `목넘이 마을의 개` 라는 글을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차례만 봤을 때는 많을 관심을 갖지 못했지만은 점차 읽을수록 나에게 많을 생각과 느낌을 주었다.
`목넘이 마을의 개`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목넘이 마을에 어떤 개가 나타난 것 같기도 하고 또 목넘이라는 아이의 개가 어떤 일을 하였나? 하는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내 생각과 이야기는 달랐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마을이 있는데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거나 동쪽에서 서쪽을 가려면 이 마을을 꼭 거쳐서 가야되는 곳이었다. 그래서 이름이 목넘이 마을이였다.
어느 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가에서 개 한 마리가 떠내려오고 있었다.
개의 이름은 신둥이이다. 신둥이는 너무 배가 고파서 비틀비틀 거리며 야채 밭에 들어가서 야채를 먹기도 하고, 다른 개가 먹던 것을 주워 먹기도 했다.
이런 것을 본 사람들은 신둥이가 미친개라면 쫗아냈다. 하지만 단 한 사람 가난이 할아버지만이 신둥이가 배고픔에 지쳐있을 뿐 미친개는 아니라고 믿었다.
불쌍한 흰둥이.. 그래도 자신을 믿어주는 노인이 한 분 계시니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쌍한 것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이 마을에 사는 동장 형제가 다른 개가 신둥이랑 같이 있었던 것을 보면은 그 개도 신둥이한테 옮아서 미친 짓을 하고 다닌다며 모두 잡아 먹어버렸다.
이렇게 동장형제의 먹이가 된 개들은 모두 신둥이를 원망할 것이다.
만약 나도 이런 일이 있다 면은 영혼이 되서라도 신둥이를 괴롭히고 원망을 많이 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겠지??
몇 일이 지난 후 신둥이는 다시 이 마을에 왔다.
사람들은 신둥이를 잡으려고 애썼다. 그래서 신둥이는 빨리 가난이 할아버지 댁을 갔다. 할아버지는 신둥이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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