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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를 읽고 가시고기를 읽고

등록일 : 2010-01-16
갱신일 :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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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를 읽고 가시고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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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를 읽고

이 책을 읽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물론 조금씩 읽은 내 책임도 있지만 그 전에 너무 슬퍼 읽지 않으려고 하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가시고기라는 제목의 표지에는 웃는 아이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이 책은 어떤 책일까?’라는 의문을 가지며 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직접 얻기 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가시고기라는 책의 주인공인 다움이는 이제 겨운 10살 밖에 되지 않은 꼬마아이다. 그러나 다움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백혈병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 두 번의 재발로 또 다시 병원에 눌러 앉아 하루하루 힘든 다움이가 정말 불쌍하다. 벌써 2년 동안이나 병과 싸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치병은 낫질 않았다. 내 생각에는 병을 않고 있는 다움이나 다움이를 간호하는 아빠나 둘 다 모두 포기 할만 한데 희망을 잃지 않고 포기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감동 했다. 희망이라는 말 하나로 끝까지 버티고 있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다움이가 병을 앓는 동안 다움이의 아빠는 있는 돈을 모두 다움이의 치료비에 투자하였다. 심지어 회사를 그만 두면서 까지 이곳 저 곳에 돈을 구하러 다녔다. 나는 이 글을 읽고 정말 슬펐다. 열심히 치료를 받아도 다움이의 백혈구 수치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 방법인 골수 이식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다움이의 골수와 일치하는 사람의 골수를 찾지 못하였다. 그러자 다움이와 아빠는 모든 희망을 버리고 마지막 여행에 나선다. 여행을 하면서 그는 마음씨 좋은 노인을 만나 사락골 이라고 하는 산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 노인도 예전에는 불치병으로 고생하였는데 이곳에 들어와서 병이 호전되어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 다움이 아빠는 그 말을 한쪽 귀로 흘려보냈지만 다움이의 증상이 점점 좋아져서 몸에 좋은 약초나 뱀탕 같은 것을 마구 먹였다. 그러나 다움이는 산에 온지 30일 만에 다시 병원 신세를 진다. 그런데 여러 국가에서 골수 이식을 할 사람을 찾는 중 일본에서 다움이의 골수와 일치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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