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나무를 읽고 나무

등록일 : 2010-08-05
갱신일 : 2010-08-0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무를 읽고 나무- 2 2 .hwp   [size : 24 Kbyte]
  31   0   500   1 Page
 
  _%
 
나무를 읽고 나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무를 읽고


베르나르베르베르는 주로 우리가 사는 지금사회의 비판을 자주 쓴다. 당신은 노인문제나 기계화문제 메스미디어문제, 정보독점문제, 지식 숭배 등의 문제를 잘 알고있나? 그것을 이 나무에서는 아주 신랄하게 비판하고있는것 같다. 이제 그 나무 속으로 들어가 보자.
황혼의 반란은 우리사회의 노인문제를 아주 잘 지적하고있다. 특히 끝 부분의 브레드가 남긴말,"너도 언젠가는 늙은이가 될 거다!"에 자신들 생각만 하고, 자신이 늙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바보같은 CDPD의 젊은이들에게 깨우침을 줬을 것이다.
사실 나도 노인들을 싫어한다. 온고지신을 하자는 말도있다. 그러나 지금 이시대에 온고지신이 가능할까? 너무도 많은것이 변화하였다. 예를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때에만해도, 컴퓨터가 없었다. 그런데 요즘을 봐라. 컴퓨터가 20년만에 처음286과는 너무도 대조되게 바뀌었다. 이것은 아무리 온고지신을 하자고 해도 할머니 할아버지때 필요한것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농경사회도 아주 소수만 필요하지, 모든사람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본다. 그리고 늘말하는건데, 나이먹었다고 새치기등을 하니 짜증이 안날수가 없다.
그러나 노인을 공경하는 기본적인 인간의 됨됨이에 있다. 노인들은 혼자살기가 힘들어지고 편한것을 원해서 새치기도하고, 그런것들을 하시는데, 이것은 나이가 들어서라고 생각이 되기도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2개로 대립이된다. 그러나 베르의 작품을 읽으면서 약간더 비중이 두번째것으로 기울었다.
우리사회는 귀찮으면 무조건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것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것을 수의신비에서 나타내고있다.
여기서 뱅상이17까지를 깨우쳤다. 그런데 새나라가 10의수호신이라 칭하고 10이상을 발설하면 엄벌에 처하였다. 여기서 이사람들이 나와 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수학문제 풀다가 귀찮으면 질문으로 하고 또까먹고, 그것을 반복하기보다는 스스로가 슬기롭게 알아내는것이 좋을것이다.
나는 이것이 나의 한계이기 때문에 맞치겠다. 베르나르베르…(생략)



∴Tip Menu

나무를읽고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