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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등록일 : 2012-11-27
갱신일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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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내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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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주대관이라는 아이가 그림도 그리고 병원 안에서 쓴 시 등이 있는 ??내게는 한쪽 다리가 있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먹었다.
모든 사람들은 병에 걸릴 수 있다. 대관이는 그 중에서 많고 많은 병의 종류에서 암에 걸려 고생하며 심지어는 한쪽 다리까지 잃어버렸으나 오히려 희망을 잃지 않고 예쁜 그림과 시를 지어서 우리에게 희망을 준 아이이다. 대관이는 남다르게 머리가 똑똑한 아이였다. 만 6세 때 이미 <당시삼백수>와 ??사서 (유교의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대부분을 암송할 정도였고 마음씨도 또한 착한 아이였다. 대관이 에게는 개가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포포??였다. 어느 날 뼈가 붙은 고기를 주었는데 뼈가 잇몸을 찔렀는지 너무나 괴로워하고 있어서 입에 손을 집어넣어 뼈를 뺄 정도로 용감하고 마음씨 착한 아이였다. 그런 대관이가 갑작스럽게 암에 걸려 병원에 누워있게 된 시기는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그 이후에 다녀와서 가끔씩 열이 나고 그래서 엄마가 대관이의 몸을 닦아 주는데 오른쪽 다리에 뭔가 딱딱한 응어리가 있는 것을 발견 했는데 수술을 하고 집에 있는데 다시 수술자국이 부풀러 있는 것을 발견해 다시 수술을 했다. 수술을 하고나서 그 부푼 자국에 악성종양이 있다고 해서 화학요법으로 치료를 시작했다. 화학요법은 치료하는데 견디기 힘들고 구토하고 머리가 빠지는 그런 치료방법 이였다. 대관이는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하니 굳세게 화학요법 치료를 한다고 하였다. 오한과 구토와 대관이의 머리는 빠지기 시작 했지만 대관이는 잘 견뎌왔다. 나중에는 효과가 나타나질 않아서 방사선 치료까지 함께 받으면서 대관이의 몸은 점점 쇠약해져만 갔다. 하지만 방사선 치료로도 오른쪽 다리에 있는 암세포를 이길 수 없었다. 그래서 결국은 다리를 자르게 되었다. 대관이는 다리를 잘라도 아무렇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를 위로 해주었다. 그리고 시를 지었다. ??나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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