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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하늘말나리야 너도 하늘말나리야

등록일 : 2012-07-28
갱신일 :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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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하늘말나리야 너도 하늘말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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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하늘말나리야

저는 책을 여러 면으로 뜯어 보고 살펴보고 많이 읽고 생각함으로 그것에 푹 빠지는 경향이 많습니다. 어느날 동생이 읽는다고 사온 책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게 되었습니다.
방학이 되고 나서 뒹굴 뒹굴 놀며 컴퓨터 게임만 하다가 그것에 질린 저는 동생이 읽기도 전에 먼저 빼앗아 읽기 시작했지요.
너도 하늘 말나리야. 주인공의 소희, 미르, 바우 이 세 아이를 들 수 있는데요...
감동과 재미 그리고 제 나름대로 순수함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의 현실에 이런 일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또 자신의 내면적인 것을 들여다 보고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방법이 정말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춘기에 막 접어드는 이 세아이가 펼쳐 나간 이야기 `너도 하늘말나리야`... 제가 본 스토리는 대강 이렇습니다.
주인공 중 한명인 미르는 첫번째 스토리인데요. (이 책은 4군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도시에서 살다가 부모님께서 이혼하시자, 시골로 옵니다. 이 시골에서 상쳐받아 휘날리는 미르를 처음 반겨준 것은 그 동네의 오래된 느티나무였습니다. 오백살이나 된 느티나무였습니다. 그 동네에서의 같은 또래라곤 두명의 아이 소희, 바우 밖에 없었는데. 그들은 미르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미르는 가시같은 가면을 쓰고 벗지 않습니다. 제 두번째 스토리가 되는 바우는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혼자 삽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자 바우는 자신이 선택한 아버지, 소희, 에게만 입을 여는 선택적 함구증에 걸렸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미르에게도 입을 엽니다. 장래 희망은 화가인 바우 소희를 누나라 부르며 생각하는데 소희 누나를 생각하며 그린 하늘말나리. 그것을 보고 정말 감탄이 나오더군요. 제 3번째 스토리의 소희이야기. 소희는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어머니께서 재혼하셔서, 할머니와 둘이 삽니다. 항상 어른스럽고 또 모범적으로 바우에게는 정말 으젓한 누나 노릇을 톡톡히 해주는 아이입니다. 미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 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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