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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 2010-02-09
갱신일 :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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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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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모 방송의 한 프로그램에서 추천해 준 이 책의 제목을 듣고는 처음엔 재미있게 생각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고, 책표지에 적힌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말은, 단순히 제목을 보고 느낀 호감, 그 이상이었다. 나보다 이 책을 먼저 읽어 본 사람들의 말은 모두가 한결같다. 짧은 우화이지만, 그 속엔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고…. 난 내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적극 추천해 준 이 책을 차근차근히 읽기 시작했다. 그리곤 난 이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내용은 고등학교 동창회 모임에 참석했던 몇몇 친구들과 함께 시카고의 한 레스토랑에서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변화로 인해서 자신의 회사를 거의 잃을 뻔했다가 어떤 우화로 인해서 다시 그 변화에 적응 해 나간 마이클이, 다른 친구들에게 그 우화를 이야기 해 준다.
이 책의 저자인 스펜서 존슨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인 스니프, 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인 스커리라는 두 마리의 생쥐와, 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인 헴, 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인 허라는 두 명의 꼬마인간을 통해서, 자기들에게 닥치는 변화를 어떻게 이겨나가는가 하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주위환경에 따라 변하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내가 느꼈던 변화에 대한 귀찮고 두려운 마음은 하나씩 하나씩 누그러들고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 솔직히 이 책의 한 바닥을 차지하면서까지 크게 적혀있었던 모든 글들이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 혼자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 돌아다니던 허가 커다란 치즈창고를 발견한 후, 옛 친구인 헴을 생각하면서 미로의 벽에 썼던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이 책의 내용처럼 내 마음을 사로잡은 말들이 또 있다. 책의 앞면이고 뒷면에 적혀있는 이 책을 읽었던 사람들의 말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내가 하고 싶은 말들 그 모두를 그들이 먼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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