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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등록일 : 2012-09-27
갱신일 :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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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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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성은나,이름은누리,나누리...이름은 예쁘지만 누리가 살아가는 고통은 심하다.
누리아빠는 훌륭한 작곡가였는데,병으로 수술을 받고 누리가 아홉살떄 돌아가셨다.행복하게 살다가 아빠가 돌아가시자 엄마는 충격으로 누리만 남겨두고 집을 나가셨다.누리는 혼자 울면서 어린나이에 살림을 하면 학교에 다녔다. 나이가 어려 혼자살면서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깐 동네사람들이 고아원에 보내야 한다고 하며 보내려고 하는데 누리는 엄마가 돌아오리라는 생각을 하며 기다리다가 엄마가 오지않아 엄마를 찾으러서울로 무작정 올라갔다. 아무도없고 낯선 서울역에 내려 갈곳도 없이 방황하다가 언니를 만나 할머니가 식당을 하는 곳에서 식당일을하며 살지만 돈이 없어지자 누명을 쓰고 그곳을 나왔다. 어떤아저씨가 명함을 준것을 가지고 그 아저씨를 찾아갔지만 그 아저씨는 누리를 이층방에 가두어두고 서커스를 시키려고 문을 잠거두고 밖에도 못나가게 한다. 누리말고 다른 꼬마아이들도 끌려와 지하실에 매를 맞아가면서 서커스를 배우고 있었다. 먹을것도 못먹고 밖에도 못 나오고 서커스만 배우고 못하면 할때까지 매를 맞는 불쌍한 누리...아저씨를 따라 술집에 다니면서 공연을 해도 돈은 다 아저씨가 챙긴다. 그러다가 몇달 대리운전오빠한테 구해달라고 하여 그 아저씨는 경찰에 잡혀가고 누리와 아이들은 풀려나 각자 자기살곳으로 가지만 누리는 갈곳이 없어 구해준 오빠와 오누이로 살았다. 오빠는 차를 구해 떠돌아다니는 장사를 하며 누리를 태우고 다녔다. 누리는 그렇게 다니는것만으로도 행복했다. 그러나 오빠는 다른언니와 결혼하면서 같이살고 누리는 학교에 다녔다. 언니와 오빠한테 미안해서 기숙사가 있는 공장에 들어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 다니면 힘들게 살았다. 누리는 혼자사시는 할아버지 집으로 들어가 병간호를 하며 살았다. 할아버지께서 손녀딸처럼 돌봐주시고 고등학교 공부도 시켜주셨다. 그러나 한동네에 살고있는 엄마를 만나지만 엄마는 다른남자와 살며 아이도 둘이나 있었다. 그래서 누리는 엄마인줄 알면서도 엄마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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