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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등록일 : 2011-07-14
갱신일 :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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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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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를 읽고.. 나는 지금까지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책처럼 슬프고 감동 받은 책은 처음인것 같다. 이책에는 누리라는 아이가 엄마를 찾으러 서울에 나가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씌여진 책이다.
9살 이란 나이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낼수가 있는지.. 나로서는 상상할수 조차 없는 생각이었다. 9살이 혼자서 서울을 헤매며 엄마를 찾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불쌍하고 대견 스러웠는지.. 나같으면 무서워서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어려움만 겪고 있는 누리에게 조금의 행복은 찾아왔다. 처음에 강자 언니를 만나 냉면집에서 생활하다가 영발아저씨를 만나 트럭을 타며 함께 엄마를 찾아 다니게 되었다. 나같으면 금방 포기해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행복이 오면 불행도 있는법, 불행은 여전히 누리의 뒤를 쫒아가고 있었다. 강자언니와 영발아저씨가 낳은 아이가 병을 앓고 누리는 영발아저씨와 강자언니의 은혜를 값기 위해 아이의 병을 낳게 하려고 일을 다니다 병원에 입원을 하게 돼고..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 누리는 가정부로 일하게 되어 누고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다. 가정부로 일은 어려웠지만 그곳에서 누리는 엄마를 만나게 되었다. 나는 그순간 무척 신이 났다!! 누리가 10년이 넘은 기간동안 찾으려고 애를썼던 누리의 엄마를 드디어 찾다니..!!
하지만 누리 엄마는 이미 훈이의 엄마가 되어 다른 가정을 차리고 있었다. 기억상실증으로 모두..자기의 딸인 누리까지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어떻게 누리에게 이런 엄청난 슬픔을 안겨 주실수가 있을까.. 하지만 여기서 슬픔은 끊이지 않았다. 누리의 엄마가 이사를 하게 된 것이다.내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고여 있었다.
9살의 어린나이에??혼자 서울에 나와 지금까지 엄마를 찾겠다는 목표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나는 마치 내일처럼 슬프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금 계신 나의 어머니에게 내 곁에 계신것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다. 이제부터는 나에게 부모님이 계신 큰 행복이 왔으니 부모님께 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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