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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철학에 빠진날을 읽고 돼지가철학에빠진날

등록일 : 2012-10-28
갱신일 : 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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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철학에 빠진날을 읽고 돼지가철학에빠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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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철학에 빠진날을 읽고

이 책은 제목이 참 특이하다. 돼지가 철학에 빠졌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이런 궁금증에 의해서 책을 읽게 된 것이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제목이 특이하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도 나와있었고 전혀 새로운 생각도 있었다.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많았지만 특히 `통 속의 두뇌`와 `똑같은 강을 두 번 건널 수 없다는 사실`이다.
먼저 통 속의 두뇌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진짜가 아니라 다른 생명체들이 우리들의 두뇌만 통 속에 집어넣고 슈퍼컴퓨터로 모든 세계를 가상세계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육체는 버려지고 정신세계만으로 다른 생명체에게 조종당하고 있게 된다.
또 다른 한가지, 같은 강을 두 번 건널 수 없다라는 이론은 만약 내가 강을 한번 건너고 다시 건너려고 할 때 강이 조금이라도 변해있기 때문에 같은 강에 두 번 건널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이론은 겉으로는 그럴 듯 하지만 뭔가 틀린 점이 있다. 그것은 `똑같다`라는 말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이 이론을 주장한 것이다. 바로 말해서 `똑같다`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있는데 하나는 질적으로 똑같다, 다음에는 수적으로 똑같다라는 말이 있다. 아까 말한 이론은 질적으로는 완전히 똑같이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적으로 똑같은 하나의 강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낀점을 말하겠다.
나는 이 책을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내용이 의외로 많이 있어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어린이들도 알기 쉽게 내용을 잘 풀어서 글을 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직 철학에 관한 책은 이 책 밖에 읽지 못했지만 이런 철학에 관심을 가져서 올바른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고 평소에 재미, 흥미 위주로만 책을 읽었지만 앞으로는 이런 책도 많이 읽어야겠다.
또 평소에 여러 가지 생각과 이론들을 많이 생각하고 정리해 놔서 철학책에 나온 내용과 비교해보는 것도 바람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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