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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등록일 : 2012-01-22
갱신일 : 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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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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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등대지기라는 직업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직업이다. 그러나 유일하게 나의 눈에 띈 책이었다.
가시고기를 읽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던 나로서는 ‘조창인’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 등대지기를 꼭 읽어보고 싶었다.
등대지기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재우는 행복하고 보람 있게 살고있었다.. 자기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도중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재우의 형이었다. 형이 서울로 오라고 하였지만 가기 싫다고 하였다. 재우는 형을 유독히도 싫어했다.. 왜냐하면 재우가 하고 싶어하던 일과 공부.. 모든 것을 형 때문에 포기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형만 챙겨주시던 어머니가 있었다..
그런데 그런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말을 들었다.. 잠시 고민을 하던 재우는 서울로 올라가게 되었다. 형은 잠시 미국에 일을 하러 간다고 어머니를 1개월동안만 모시고 있으라고 하였다. 재우의 형 뿐만 아니라 형수.. 누나 모두 재우에게 떠 맏기는 분위기였다. 재우는 자기를 찾았다던 어머니가 믿기지 않아 자기가 누구냐고 물어보았지만 엄마는 못 알아보았다. 재우는 그대로 다시 등대로 가버렸다. 등대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 재우의 형수가 어머니를 모시고 등대까지 왔다. 형수는 울면서까지 어머니를 부탁했다. 재우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을 차별하였던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재우에게 어머니를 맡긴 형은 아예 돌아오지 않으려고 이민을 가 버렸다.. 치매에 걸리신 어머니는 매일 밥을 달라고 떼를 쓰고, 앞뒤 일도 제대로 못 가려 재우를 피곤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재우는 의지로 버티었다..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을 때.. 재우와 어머니는 단둘이 섬에 있게되었다. 추석 휴가로 다른 사람들은 떠났지만 재우는 갈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재우는 폭풍이 닥친다는 예고를 듣게 되었다. 그래서 등대를 보러가야겠다고 하자 어머니는 가지 말라고 하였지만 재우는 등대를 보러 가게 되었다. 등대를 살펴보는 동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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