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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불을 읽고 등신불

등록일 : 2013-03-29
갱신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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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불을 읽고 등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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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불을 읽고

등신불 이라는 책은 수행평가라는 무지막지하게 파워가 강한 점수에 의해 이 책을 읽었다. 어차피 책이라면 읽어야 되기는 하지만 그래두 체육대회다, 뭐다 해가지구 너무 힘들었다. 전부터 읽어둘걸 하는 후회두 생긴다.
이 책은 중국과 일본이 싸울때로 거슬러 올라가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학생의 신분으로 일본의 병정이 되어 싸움에 나가야 할 처지가 되었다. 그는 매우 나가기가 싫었다. 그래서 어떤 한 분을 찾아가 불가에 몸을 담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는 거절을 할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손가락을 깨물어 흰 종아에다가 원컨데 살생을 면하고 부처님의 은혜에 귀의하고자 하나이다. 라고 쓰는 것을 보고 종이에 무언가를 적어주며 큰절의 내법사 스님에게 가라고 한다.
그렇게 절에 도착한 그는 중국어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법당을 구경하던 도중 스님과 함께 금불각 이라는 곳을 간다.
거기에서 그는 등신불이라는 불상을 보게 되는데, 그 불상은 사람하고 크기가 똑같은 불상이었고 다른 불상들과는 차이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그 불상만 다른불상들은 인자한 모습으로 웃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보며 무서워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만적이라는 스님이 있었는데, 그 스님이 소신 공양을한 흔적인데 그 만적이라는 스님이 소신공양을 하던 도중 비가 내렸는데, 이상하게도 만적이라는 스님에게는 비가 덜어지지 않고 그 스님에 머리위에 광채가 나기 시작했었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그 위에 금칠을 해서 등신불이라 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등신불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의 저 금불각의 금불같이 될 수밖에 없으리라고 슬픔을 아로새긴 부처님의 한분쯤 계셔도 뜻있는 일일듯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등신불을 읽고 나서 맨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 인지 잘 몰랐었다. 불교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짐작으로는 자신의 이익 만을 챙기지 말고 님을 위해 살자는 말 같기도 하고 모든 행동을 진심으로 진실되게 후회하지 않게 행동하자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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