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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등록일 : 2010-08-31
갱신일 :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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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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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저자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나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읽기 전 저자에 대한 짧을 소개를 읽었다. 엮은이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은 평생을 인간의 가능성 개발과 행복한 사람을 향한 동기 부여에 바쳐 왔다고 한다.
이 글의 내용은 때는, 금세기 초 일본에서 이민 온 한 가족이, 샌프란시스코에 자리를 잡았다. 그들은 장미 농장을 일구어서 장미꽃을 트럭에 싣고 배달하는 사업을 정착시켰다. 그러던 어느 날 스위스에서 또 다른 가족이 이민을 왔다. 이들 역시 장미재배사업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이 두 가족은 웬만큼 성공을 거두었다. 이렇게 만난 두 가족은 서로 같은 장미재배사업을 하며 무려 40여 년 동안이나, 함께 하게 되었다. 그리곤 그들의 아들들이 물려받고. 물려받고.. 그러던 어느 날 일본인 가족이 강제수용소로 끌려갈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1941년. 일본이 미국 진주만을 공격한 일로, 다른 식구들은 미국인으로 귀하 했지만, 아버지만이, 고집스럽게 일본국적을 간직한 이유였다. 하지만 이들이 끌려가고 나면 수십 년, 열심히 피, 땀 흘려 일구어 놓은 장미농장은 폐허가 될 것이 분명했다. 이 때, 이웃에 사는 스위스인 가족이 찾아와, 자신들이 농장을 돌봐 주겠다고 말했다. 그로부터 3년 후 유럽에서의 전쟁이 막을 내리고, 일본인 가족은 마침내 그들의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집에 돌아온 그들은 무엇을 보았을까? 그들이 떠날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하게 잘 다듬어진 장미농장이 싱싱하게 자라고있었던 것이었다. 스위스인 가족은, 비록 두 농장을 일구느라, 하루에 무려,16시간이상을 노동해야했지만, 그 희생도 마다 않고 하루도 게을리하지 않고 일군 결과였다. 가족은 일본인가족을 마중 나와 반겨주었고, 조용히 통장하나를 건네주었다..
이웃의 존재... 새삼 나는 각박해지는 이 세상 속에, 자신의 이웃들과 말 한마디라도, 웃으면서 건네고, 먹을 것이라도 나눠먹는 사람들이 과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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