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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마지막 수업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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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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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내가 읽은 책은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어머니의 선물로 일게 되었다. 그날이 생일 이였는데 어머니께서는 다른 것 말고 책을 사오 셨다. 한편으로는 기분이 조금 좋지 않았지만 그 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생각 했다.
제목에서 느끼듯이 정말로 마지막 수업 이라는걸 하게 된다는 걸 책을 읽고 나서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말과 글이 얼마나 소중한건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내가 이 책에서 감동 받은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은 "어떤 국민이든 자기 나라의 말을 잃어버리지 않는 다면은 감옥의 열쇠를 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말이 정말로 감동적인 것 같다. 왜냐면은 이 글에서는 우리나라의 말을 자기 자신이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난 그래서 이 부뿐이 다른 부분 보다 더 감동적이다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의 말과 글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나라에게도 우리나라 말이 이어진 다면은 영어처럼 세계의 언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각 나라마다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 문화와 전통은 그 나라의 자랑거리이며 또 나라 발전의 바탕이 된다. 문화와 전통에는 여러 가지 모습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이 그 나라의 말이다. 말이란 사람들의 생각을 나타내 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한 나라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가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한 민족에게서 말과 글을 빼앗아 버리는 것은 바로 그들의 정신세계와 민족적 자부심, 단결심을 없애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무력으로 지배하면 반드시 그들의 말을 빼앗는 것이다. 바로 그들의 정신을 파괴시켜 자기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없애 버리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일제시대 때 마찬가지 일을 겪었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말과 글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민족이 자기 나라의 고유의 말과 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그 국민의 단결심을 더욱 강하게 해 주기도 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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