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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등록일 : 2010-02-11
갱신일 : 2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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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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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사람은 누구든 죽는다. 우리는 죽음에 다다르게 되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또 과연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것, 자기가 사랑했었던 것, 앞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할 지 고민하게 된다. 또 우리는 뒤늣은 후회를 하기도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모리는 한 대학의 사회학 교수로서 이 책을 쓴 미치의 선생님이셨다, 그는 교수답지 않게 밥을 먹을 때 격식을 중요히 여기지 않으셨으며, 춤을 좋아하시는 열정적인 사람이셨다. 미치와 모리는 대학에서 친하게 지내며, 인생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미치는 대학을 졸업하고,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는 한 신문사에서 유명인들에 관한 기사를 썼으며, 정신없이 16년을 살아왔다. 그리고 그는 재산과 부 등에만 관심을 가지며 대학 생활에서 배웠던 것들은 까맣게 잊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TV를 보던 도중 낮 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모리였다. 그는 `루게릭병`에 걸려 거의 사형 선고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는 tv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였다. 미치는 그 방송을 보며 과거 대학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모리를 16년 만에 찾아가 뵈었다. 그는 이미 거동이 불편하여 휠체어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미치를 반갑게 맞아 주었고 그동안의 생활과 대학때와 마찬가지로 인생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들은 인생에 대한 이야기 주제를 정하여 이야기 나누기로 하였다. 죽음, 두려움, 나이가 든다는 것, 탐욕, 결혼, 가족, 사회, 용서, 의미있는 삶이라는 주제를 정하였다. 그리고 미치의 그의 인생의 마지막 제자가 되기로 하였다.
그가 미치에게 말해준 내용 중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또는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는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며 또 어떻게 죽어야 할지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된다고 말하였다. 나는 이 말이 잘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잘 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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