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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넘이 마을의 개를 읽고 목넘이 마을의 개 97

등록일 : 2011-10-27
갱신일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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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넘이 마을의 개를 읽고 목넘이 마을의 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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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넘이 마을의 개>

사람들은 어디를 가려고 해고 산으로 둘러싸여서 목이라는 곳을 넘어야했다. 그래서 목넘이 마을이라고 불리어 지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목넘이 마을에 개 한마리가 들어왔다.
원래는 고운 흰 털이었을 것 같은데 황톳물이 들어 더러워져 있었다. 그 개는 너무 배고파 동네의 두 집 세 집을 들려서 다른 개들의 먹고 난 밥그릇을 핥으며 허기를 채우고 마을의 방앗간에서 잠을 잤다.
어느 날 동장이 이 개를 보고 걷어차며 쫒아냈고 다시 이 개가 방앗간에 온 것을 보고 이 개가 미친개 분명하다며 개를 죽이려고 한다.
미친개인 것 같지 않지만 자기 집의 거름을 축낸다고 생각한 간난이 할아버지도 마을 사람들의 계획에 동참한다. 밤이 되서 사람들이 손을 잡고 개를 포위한다. 그래서 개를 다 잡았다 하는 순간 간난이 할아버지가 손을 끈어 이 개가 달아나게 된다.
이 개는 산위에 숨어 낮에는 산에 있고 저녁때가 되면 다시 동네로 내려와 다른 개들이 먹고 남은 그릇을 핥아 허기를 채웠다. 이제 점점 마을의 개들도 신둥이 개가 친근해지고 점점 이 개를 따르게 된다. 어느 날 보니 마을의 개들이 모두 없어지고 몇일 후에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아무래도 이 개들이 미친것 같다고 하고 동장네 개 두 마리는 신둥이와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죽게 된다. 자신이 기르던 개를 죽이고 그것 들을 또 먹었다. 다시 마을에 신둥이가 보이자 사람들은 그 개를 죽이려 한다. 게다가 신둥이가 애를 배고 있는 것 같자 보신에 좋다며 이젠 미쳤던 안미쳤던 잡을려고 한다. 그런 신둥이가 다시 산으로 도망쳐 새끼를 낳았는데 어느 날 간난이 할아버지가 산에 장작을 배러 갈 때 그 새끼들을 확인하게 된다. 그 마을사람들의 개에 새끼를 뱄던 것이다. 간난이 할아버지는 그 새끼들을 다시 마을사람들의 나누어 주면서 신둥이의 새끼들은 살아가게 된다.
신둥이는 마을사람들로부터 쫒기고 미움을 받는다. 이 존재를 알아주고 보살피는 건 단 한사람인 간난이 할아버지였다. 간난이 할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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