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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등록일 : 2010-12-04
갱신일 : 20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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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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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를 읽고....

중간고사가 끝난 후 어머니께서는 나의 성적표를 받아 보시곤 4권의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셨다. [몽실언니, 마당을 나온 암탉, 괭이부리 말 아이들, 우정의 거미줄] 이 4권의 책들 중에서 유독 내시 선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었으니 .. 그건 바로 몽실언니 라는 책이었다. 첫 장의 몽실의 등장. 왠지 좋지 못한 상황인 것 같았다. 황급히 어디로 도망가는 듯한. 아주 긴박감이 넘치는 장면 이였다. 처음부터 이렇게 나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나는 한 장 한 장 열심히 읽어나갔다. 몽실이의 친 엄마 밀양 댁은 가난한 몽실이의 친 아빠를 버리고 부유한 김씨와 다시 결혼을 하게된다. 물론 김씨는 몽실이를 잘 대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엄마인 밀양 댁이 김씨의 아기인 영득이를 낳고 친 아빠 정씨가 나타나고 난후 김씨의 태도는 달라졌다. 몽실이와 밀양 댁을 문 쪽으로 밀어붙인 후 , 김씨는 막 패기 시작한 것이다. 김씨가 몽실과 밀양 댁을 때리고 나서 , 밀양 댁은 몽실을 부축했지만 몽실이는 일어나지 못했다. 왼쪽다리 무릎이 반대로 젖혀 부러졌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몽실이의 이야기는 시작되는 듯 했다. 절음 다리로 몽실은 설거지도하고 빨래도하고 심부름도하는 몽실이를 보며 ,
` 다리도 많이 아플 텐데 어찌 저리 부지런할까 ? 왜 나는 두 다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거지도, 빨래도 하지 하지 않는 것일까? `
참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다음 장을 넘겼을 때, 몽실이의 고모등장으로 이야기가 바뀌어진다. 김씨 집에서 살아왔던 몽실이는 , 고모로 인해 친아버지 정씨에게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고모의 소개로 새엄마 북촌댁도 만나게 된다. 결혼한 지 얼마 만에 몽실 아버지는 나라의 부름으로 나가게 되고, 그사이에 새어머니 북촌 댁은 아기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몸이 허약한 북촌 댁은 아기를 낳고 결국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 것이다. 아기의 이름은 난 남이.. 난리 통에 태어나서 난 남이란다.. 몽실은 이 아기를 열심히 키워갔다. 젖…(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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