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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를 읽고 문제아를 읽고

등록일 : 2010-07-06
갱신일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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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를 읽고 문제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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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문제아
지은이 : 박기범
《하창수라는 아이는 그냥 애들하고 노는것을 좋아하고 지는것을 싫어하는 평범한 아이이다.
어느날 창수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늦게 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창수네 집으로 가는 길중엔 불량배가 자주 나온다는 곳이 있었다.
창수는 겁이 났지만 할머니의 약을 사서 빨리 집에 가야하기에 그냥 그곳을 지나갔다. 그러나 불량배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의 약값을 뺏기지 않으려고 불량배들을 막 깨물고 빠져나온다.
다음날, 싸움을 제일 잘한다는 규석이가 불량배들을 깨물었다고 창수를 불러내어 막 때린다. 순간, 창수는 규석이가 욕을하며 뜸을 들이는 사이 옆에있는 의자를 들어 규석이의 얼굴을 내리쳤다.
창수에게 문제아라는 딱지가 붙은것은 그 사건이 있은 다음부터이다.》
문제아. 문제아는 어떤아이를 어떤기준으로 보고 문제아라 하는것일까.
이 책에 나오는 창수라는 아이는 자신을 문제아가 아닌 그냥 평범한 한 학생으로 봐주길 원하고있다. 하지만 주위사람들은 자신을 문제아 이상으로 보려 하지 않았고 결국 창수는 점점 삐뚤어지기 시작한다.
할머니가 아프셔서 오토바이를 타고 신문배달을 하는데 바로 학교에 오기때문에 사람들은 또 창수를 나쁘게 보게 된다.
자세히 알려 하지 않고 계속 문제아라고만 보는 우리들의 시선. 그런 시선들이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삐뚤어지게 만드는것 같다.
[나는 문제아니까, 나는 문제아라서 어쩔 수가 없으니까, 나는 문제아라서 선생님도 나를 포기했을 테니까, 나는 잘 혼나지도 않으니까, 나한테는 신경도 안 쓰니까, 나는 내 마음대로였다.] / [하루는 내가 보급소로 낮에 놀러 간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봉수 형한테 혼이 났다. 여태껏 몇 번이나 학교를 빼먹었느냐면서 막 야단을 치는 거였다. 나는 야단을 맞아도 봉수 형이 좋았다. 나를 정말로 걱정하는 마음에서 야단을 쳤기 때문이다.](봉수는 신문보급소에서 창수를 도와주는 형이다.)
여기서 나는 문제아니까, 문제아라서 선생님도 나를 포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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