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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를 읽고서 문제아1

등록일 : 2011-09-02
갱신일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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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를 읽고서 문제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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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이 책은 아이의 관점에서 쓰여져 있다. 어른들이 상상도 못하는 아이의 입장의 이야기가 10편이 흥미 있게 쓰여져 있다.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볼 수 있어서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문제아는 처음부터 문제아였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다. 그 아이에게 조금의 사랑과 관심을 가져 준다면 그 아이는 그래도 문제아일까? 문제아라는 말은 아예 우리의 편견 속의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문제아라는 편견 때문에 그 아이는 더욱 더 문제아가 된다. 그 아이가 만약 김미선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그 아이는 영영 문제아라는 이름으로 살았을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세계에만 머물러 세상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그런 아이들을 세상 속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매개체를 함께 찾으며 노력해 줄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 교사가 갖추어야 할 지식 바탕을 보면, 교사는 교과에 대한 내용적인 지식과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좋은 교사가 될 수 없다. 교사는 아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니 만큼,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더불어 교육 목적과 교육 철학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교육 상황에 맞게 아이들을 교육시킬 수 있어야 진정한 교사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김미선 선생님의 교육 방침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그 때의 상황에 맞게 지식을 전달 한 점에서 배울만하다. 김미선 선생님이야말로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를 보여준 분이다. 처음부터 김미선 선생님처럼 아이들과 함께 하고 아이들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남은 대학 생활을 보내는 동안 조금이라도 아이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대학 생활을 끝내면, 임용고시를 통해 교사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될 것이다. 내가 처음 발령을 받고 맡은 아이들은 지금까지 교육과는 다른 새로운 교육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내 수업의 방향을 결정짓는데 시험용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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