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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을 읽고나서 문제아

등록일 : 2012-08-08
갱신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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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을 읽고나서 문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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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하창수는 문제아라고 불린다. 처음 선생님께 문제아라고 불렸을 때는 매우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가 더욱 문제아가 되어 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창수는 싸움 같은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것은 남보다 뛰어나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자신이 시합에서 지기라도 한다면 다시 이길 때까지 다시 해야한다. 한번은 태권도 도장을 다니는 아이들이 모래 장에서 덤블링과 낙법을 다른 아이들에게 자랑했다. 창수는 그것을 보고는 집에 이불을 깔고 하루종일 연습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창수는 친구들 앞에서 그것도 교실 바닥에서 덤블링과 낙법을 보여주었다.
문제는 창수가 5학년일 때 시작되었다. 그때, 창수의 집으로 가는 골목에 깡패가 나온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어느 날 창수가 학교 마치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나서 할머니 약을 사서 집으로 빨리 가기 위해 그 골목을 향했다.
그러나 소문대로 창수가 가는 골목에서 깡패 2명이 나타나 창수를 불렀다.
그리고 나서 깡패들은 창수를 때리다가 돈을 뺐으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는 순간 창수는 한 명의 입술을 찢고 다른 한 명의 손을 깨물고 집으로 달려갔다.
다음날 창수의 반에 있는 규석이와 싸우게 되었는데 창수는 화가 나서 의자로 규석이를 때리게 되고 규석이 이빨이 부러져 창수 아빠는 더욱 열심히 돈을 벌어야만 했다.
그리고 더 큰 사건은 창수 아빠가 버스랑 부딫쳐 일을 할수 없게 되자 창수는 학교에 나가지 않고 신문을 돌리며 돈을 벌었다. 신문 보급소에서 만난 봉수형에게 오토바이 타는 방법을 배웠고, 신문을 돌렸다. 그러다 봉수의 권유로 창수는 다시 학교로 가게 되는데, 신문을 돌리고 나서 학교에 가려니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등교했다. 하지만 그 것 때문에 교장실에 불려 간 적도 많다.
지금 하창수는 6학년이다..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는 창수의 사정을 알고 있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겠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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