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문학시간에희곡읽기 독후감 문학시간에 희곡 읽기

등록일 : 2013-07-03
갱신일 : 2013-07-0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문학시간에희곡읽기 독후감 문학시간에 희곡 읽기.hwp   [size : 26 Kbyte]
  26   0   500   2 Page
 
  _%
 
문학시간에희곡읽기 독후감 문학시간에 희곡 읽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 문학시간에 희곡 읽기 >

학교에서 배운 희곡을 얘기해 보라 그러면, 생각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아니 기억난다고 하더라도 그냥 읽으면서 한 것이고, 다른 수업 진도를 나갈 때 시간이 버거우면 희곡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희곡작품들 까지 다루고 있으면서 인물에 대해서 상세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주고,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까지 엮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희곡이라는 것은 무대 공연을 전제로 씌여진 것이기 때문에 글로 읽는 것과 실제 공연장에 가서 직접 보는 것은 정말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수능에 나온다거나 시험문제에 나온다고 하지 않으면 희곡작품을 배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다.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는 여러 장르의 희곡을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말이다. 사실 다른 문학 장르인 소설이나 시도 당시의 시대상과 독자들의 생각을 반영해서 만들어지는 글이겠지만 희곡은 그런 것들 보다 좀 더 많이 당시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왜냐고 묻는다면, 희곡은 직접 인물이 행하는 것을 관객에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1시간 이라는 시간동안 사람들을 묶어 둘 수 있을만한 흡입력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람들의 관심에 가장 큰 부합을 해야 돈을 주고 공연을 보러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소설도 마찬가지 아니냐고, 하지만 소설은 도서관이나 다른 곳에서 빌려서 볼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공연은 공연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면, 다른 곳에서 특별히 보러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것 때문에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선별해서 만든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좀 어려운 희곡들이 들어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생략)



∴Tip Menu

문학시간에희곡읽기독후감문학시간에희곡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