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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답을알고있다!!! 물은 답을 알고있다zzzz올려야죋ㅁ

등록일 : 2010-03-07
갱신일 : 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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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답을알고있다!!! 물은 답을 알고있다zzzz올려야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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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 도덕시간에 선생님께서 이 책에 대한 소개를 해주셔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단정적인 제목에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되었고, 왠지 우리들이 아무 생각 없이 그러면서도, 날마다 마시고 있는 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려 줄 것만 같았다.
이 책은 일본의 한 작가인 ‘에모토 마사루’라는 사람이 쓴 글로서, 그림을 함께 넣어 상세히 설명해 주었기 때문에 훨씬 이해가 빨랐고, 그 덕분에 흥미를 가지고 자세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맨 처음에 본 물의 모습으로는 ‘사랑, 감사,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종이에 쓴 것을 물에게 말하지도 않고 보여주기만 했는데 그 모습의 공통점은 모두 모양이 아름답고 예쁘다는 것 이였다. 특히,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영어...세계 여러 나라의 말로 보여주었을 때 모양은 달랐지만 모두 다 예쁜 모습들을 하고 있었다. 솔직히 , 나는 아직 물의 신비로움을 그렇게 느끼지는 못했었다. 왜냐하면 원래 물의 모습이 이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곧 이어, ‘망할 놈, 바보?멍청이(You Fool), 짜증나네, 죽여 버릴 거야’같은 거칠고 무서운 말들을 써서 보여주었더니 언제 그 모습이 아름다웠냐는 모습으로 마치 썩어 고여 있는 물처럼 그 모습을 보았을 때 인상을 찌뿌릴만한 모습으로 변하였다. 이 모습을 보고서 나는 그제서야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 밖에 ‘천사, 악마’는 서로 상반된 모습으로 천사는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육각형 결정이 나타난 반면에 중앙은 시커먼 부분이 주변을 공격하는 듯한 형상을 보인 악마였다. ‘그렇게 해주세요(긍정), 하지 못해!(부정)’도 마찬가지였다. 가장 신비로왔던 건 ‘미안합니다.’라는 말이었는데 물의 모습은 결정체를 완벽하게 갖추지 못하였다. 한 쪽이 흐릿하게 잘 안보였다는 말이다. 그래서, “아...이렇게 해서라도 미안하다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 구나”라는 것…(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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