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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야를 읽고 독후감상문 미가야를 읽고

등록일 : 2012-12-18
갱신일 :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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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야를 읽고 독후감상문 미가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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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야를 읽고

미가야라는 책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 많고 많은 책 중에서...... 나조차도 왜 그 책을 골랐는지 모르겠지만 제목이 너무나도 신비로웠다. 아름다울 미, 아름다울 가, 밤 야. 아름답고 아름다운 밤의 미가야 제국은 박쥐들의 제국이었다. 그들은 관박쥐도, 털보박쥐도 아닌 토끼박쥐였다. 그들의 제국에서 새로운 여왕이 태어났다. 그녀의 이름은 미가야였다. 미가야는 계속 성장하여 여왕이 될 만큼 자랐다. 미가야의 어머니는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겨있는 곳을 가르쳐 주었다. 어느 날 박쥐제국에 나쁜 일이 일어났다. 그것은 사람들이 박쥐고기를 먹기 위해 미가야와 그녀의 절친한 친구인 긴속눈썹만 남기고 모두 잡아갔다. 이 세상에 나와 내 친구 1명만 남고 다른사람들은 모두 외계인에게 잡혀간다면 절망감과 외로움으로 공격에 이기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음식, 돈, 생명이 있은들 무엇을 하나, 가족의 사랑이 있어야지... 비록 우정이 있더라도 가족의 사랑만큼은 위대하지 못할 것이다. 미가야는 자신의 어머니를 구출하려다가 오히려 더 심각한 사태를 맞게 된다. 긴속눈썹이 인간에 의해 죽은 것이다. 친구마저 죽으니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까 말이다. 미가야는 숲속을 돌아다니다가 겨울을 맞이하여 겨울잠을 자게 되었다. 봄이 왔다. 새롭게 태어난 숲 속 생물들이 미가야를 친구로 맞았다. 고슴도치와 오소리가 그녀의 새 친구가 되었다. 먹을 것에 눈이 먼 사람들이 이젠 미가야까지 잡아갔다. 그러나 친구들이 그녀를 탈출하도록 도와주었다. 진정한 친구란 이런 것일까? 위험을 무릅써서 자신도 죽을 수 있는데 친구를 위하여 위험한 일도 할 수 있는 사이. 미가야의 다른 친구들은 여름이 오자 결혼을 했는데 미가야만 혼자 살아남아서 외롭고 부러워하며 살아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행운이 왔다. 그것은 같은 종류의 떠돌이 박쥐인 달밤의 칼이었다. 그는 미가야의 처지를 알고 잘 도와주었다. 그들은 서로를 좋아하였으니 말을 하지 못하였다. 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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