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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여는 역사를 읽고 미래를 여는 역사

등록일 : 2012-05-24
갱신일 :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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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여는 역사를 읽고 미래를 여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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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역사??를 읽고

중학교 국사시간 이래로 역사 서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국사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그때 배웠던 기억의 잔해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되었기 때문에 잘 알고있었다. 어느 부분이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 일본의 많은 학생들이 잘못된 역사를 알고있다는 것만큼은 알고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 사전지식을 위해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일본역사왜곡이 얼마나 심각한 지와 중국역사 또한 많은 부분에서 왜곡되어 있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중국역사의 왜곡부분부터 살펴보자면 그들은 중화사상에 입각한 왜곡을 하고있었다. 과거 중국을 정복했거나 괴롭혔던 북방 민족의 역사를 모조리 중국사로 편입한 것과 심지어는 한국사와 몽골사도 중국사라고 우겼다. 이는 중국의 넓은 영토와 다민족 국가로 인한 국력약화를 방지하기 위한 이유라고 한다.
일본역사의 왜곡부분은 부분적으로이긴 하나, 그 왜곡정도가 심하여 분을 삭힐 수가 없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잔악함이 모두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다행이었다. 일본은 식민지 근대화론, 혹은 식민지 시혜론의 관점에서 조선 개발이 마치 조선 주민을 위한 것처럼 왜곡, 기술하여, 수탈과 지배의 목적을 은폐하였다. 군대위안부 관련 내용이 생략되었고, 황민화 정책의 내용이 불분명하고 조선에서의 수탈상도 기술하지 않았으며, 조선인을 일본국민의 일부로 간주하여 일본식민정책의 본질을 은폐하였다. 또한 한국과 중국에 대한 무자비한 행위를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기술하고 있었다.
얼마 전, 그 시절 일본군의 잔혹한 행위에 대해 곤도 이치라는 83세의 옛 일본군이 법정에 서서 증언을 했다고 한다. 물론 이 재판은 중일 전쟁 당시 성폭력을 당한 중국인 여성들이 시작한 것이긴 하나, 어쨌든 이렇게 잔학무도했던 일본군의 횡포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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