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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문을 읽고나서 미래신문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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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문을 읽고나서 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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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문

21세기의 소식을 앞당겨 전해주는 신문의 형식을 빌리는 책. 신문처럼 꾸민 까닭은 독자로 하여금 미래로 떠나는 여행을 좀더 실감나게 즐기게 하기 위해서 이다. 모두 10호의 신문으로 수성되었고 2005년부터 2050년까지 각각 1호씩 발행되었고 각 호는 12면으로 짜여져 있다. 기사는 정보기술, 생명공학, 나노기술, 우주항공기술 등을 다루고 있고 아울러 의료, 교통,에너지 환경 사생활 전쟁 등 인류사회의 여러 측면에 끼치는 영향을 기자들의 취재형식으로 분석하였다.
각호의 끄트머리에는 두 종류의 칼럼이 수록되어있는데 하나는 데스크가 쓴 글이고 다른 하나는 외부 필자의 전문가 칼럼이다.
다가올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지만 상식과 이성에 기초해 미래사회의 모습을 과학적으로 그려보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미래신문`은 과학기술의 진보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를 분석한 책이다. 특히 2050년까지 인류사회를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을 핵심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파급 효과를 짚어본다.
모두 10호의 신문으로 구성된 책은 정보기술, 생명공학, 우주 항공 기술에서부터 미래의 의료, 교통, 환경, 사생활, 전쟁 등 다양한 측면들을 기자들의 취재 형식으로 풀어냈다.
각 호의 끝에는 역사, 경제, 문화, 교육, 사주명리학 등의 전문가 7명이 미래를 전망한 `전문가 칼럼`을 실었다. 각 분야의 변동과정을 보여주는 수치나 통계자료를 활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책은 또 미래에 대한 환상이나 불필요한 이데올로기를 심어주는 추상적인 개념을 사용하지 않고 순진한 감상주의에 머무르지도 않는다.
저자는 "우리 삶의 영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복합성을 배울 자세를 갖추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미래를 정확히 읽어내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긍정적인 미래를 위한 실천철학"이라고 주장한다.
호기심에, 궁금중에 못이겨 바로 손에 잡아든 책이다. 많은 사회학자들과 문명비평가들과 예언자들이 우리의 미래에 대해 예측해 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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