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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영민이 미래와 영민이

등록일 : 2012-09-10
갱신일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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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영민이 미래와 영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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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영민이”

미래네 엄마는 한참동안 미래를 찾았다.
하지만 미래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미래는 꽃들이 가득 담긴 바구니 사이로 숨어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래의 원피스가 장미꽃 색깔이었기 때문에 더 더욱 미래를 찾을 수 없었다.
미래는 동네에서도 유명한 말썽 쟁이었다.
미래는 늘 동네에서 말썽 쟁이라고 불리는 게 못마땅하였다.
그렇지만 미래는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였다.
미래가 어디 가던지 말썽을 피우고 말이 많았기 때문에 어른들은 대답해 줄 말이 없어 바쁜데 귀찮게 군다고 하였다.
꽃을 하나 골라 들고 미래는 약국 앞으로 갔다.
미래는 모든 가게 주인들과 친구처럼 지냈기 때문에 며칠 전 바뀐 약국아줌마와 친구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키가 작은 미래는 까치발을 하고서 꽃을 신문 아래로 밀어 넣었다.
약국아줌마는 깜짝 놀랐다.
아줌마와 미래는 그렇게 조금씩 말을 나누었다.
미래는 아줌마가 보기보다는 좋은 사람인 것 같았다.
아줌마도 미래가 좋은 아이라고 생각하였다.
미래는 은근슬쩍 아줌마의 아들인 영민이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아줌마는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안타깝게 영민이는 지금 집에 없다고 하였다.
순간 미래는 시무룩해졌다.
그리고 약국을 나왔다.
미래는 문방구에 갔다.
그리고 100원짜리 지우개와 200원짜리 구슬을 샀다.
또 그러면서 문방구 아저씨에게 궁금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였다.
미래는 그렇게 아저씨와의 얘기를 마치고 밖으로 다시 나와 화장품 가게 언니와 인사를 나누었다.
언니는 귀여운 미래 항상 반가웠다.
미래는 그렇게 언니와 헤어지고 떡볶이를 사 먹으러 떡볶이 가게로 향하였다.
떡볶이 가게에 간 미래는 낯익은 사람을 발견하였다.
바로 미래가 그렇게 찾던 영민이였다.
미래는 영민이를 슬쩍 훔쳐보았다.
그 때, 떡볶이 가게 아줌마가 미래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보셨다.
미래가 대답하려는 찰나에 영민이가 미래에게 인사를 하며 미래에게 아는 척을 하였다.
미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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