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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작은 세상의 반란 작은 세상의 발란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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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작은 세상의 반란 작은 세상의 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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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상의 발란)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이 있다.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은 세포나 미생물 등이 많이 있다. 나는 이중에서 미생물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한다. 동아 사이언스에서 나온 작은 세상의 반란이라는 미생물에 대한 글이 써있는 책하나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모 출판사에서 주체한 논술 대회 참가하기 위해서 였는데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 책에는 미생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우리는 미생물 하면은 많이 생소할 것이다. 미생물이란 우리가 볼 수 없는 작은 생물이라고 생각하면은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서도 미생물이 살고 있고. 내가 덮고 자는 이불에도 미생물을 살고 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미생물 중에 하나는 곰팡이를 말할 수가 있다. 우리가 책이나 약 등을 통해서 푸른곰팡이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푸른곰팡이는 페니실린의 성분 중에 하나이다. 페니실린은 세균학자인 플레밍이 발견한 것 중에 하나인데 이그는 의사겸 학자였다.
프레밍은 병자들을 위해 소독제를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 하나만을 가지고 미생물 학자였던 그는 수많은 곰팡이를 연구하던 끝에 페니실린의 성분인 푸른곰팡이를 찾을 수가 있었다.
그 결과 페니실린을 통해 감염을 방지하는 소독제를 개발하여서 많은 병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약이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미생물을 우리에게 유용하게만 쓰이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얼마 전에 미국에서 일어난 911태러를 볼 수가 있다. 그때에 아프카니스탄의 빈 라덴이 미국에 쌍둥이 빌딩에 태러를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때 많은 시민들이 죽음에 길을 걸었고 공포에 길을 걸었다. 그때에 가장 큰 두려움 중에 하나는 탄저균이 었다. 탄저균이란 소, 양 등 반추동물의 흙속의 `바실루스 안트라시스` 라는 탄저균 포자를 섭취해 일어나는 전염성 질환으로, 포자에서 생성되는 독소가 혈액내의 면역세포에 손상을 입혀서 쇼크를 유발해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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