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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미소

등록일 : 2011-06-03
갱신일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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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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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생떽쥐베리의 미소를 읽었다.
그는 <어린 왕자>로 많이 알려졌지만 중편이나 단편 소설엔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난 더욱 더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생떽쥐베리의 작품을 찾고 있었다. 찾던 도중 생떽쥐베리의
미소를 보았다. 이 이야기는 생떽쥐베리, 자신이 겪은 일을 쓴
글이라고 한다.
그는 전투중에 적에게 포로가 되어서 감방에 갇혔다. 그리고
사형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담배를 주머니에서 찾아보았다.
몸수색 할 때 발각이 않된 것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찾아
보았다. 다행이 한개비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손이 떨려 담배를
입으로 갔다데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성냥마져 없었다.
그래서 간수에게 담뱃불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간수는 어깨를
으쓱하며 담뱃불을 붙여주러 왔다. 간부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미소를 지었다. 자신도 모르게... 그도 미소를 띠었다.
불을 붙여주고 나서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미소를 지우지
않았다. 간부도 하나의 인간이라는 걸 깨달았다.
간부는 물었다.
`당신에게도 자식이 있소?`
`그럼요. 있구말구요.`
허둥지둥 가족 사진을 꺼내보였다. 그 사람 역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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