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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물고기를읽고 미소짓는 물고기

등록일 : 2012-04-24
갱신일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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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물고기를읽고 미소짓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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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물고기
그냥 스쳐지날 수 있는 어항 속의 물고기들....한번을 보고 예쁘다 는 생각과 함께 지나치는 사람들...
한 남자는 큰 어항 속의 물고기들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매번 어항 속의 물고기를 보기 위해 가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번 자신이 갈 때마다 한 물고기는 자신을 반기고 자신을 향해 웃음을 보이는게 아닌가...그래서 매번 그 물고기를 보기 위해서 찾아갔다
시간이 지나 그 물고기를 아침이나 저녁이나 늘 함께 하고 싶고 같이 보고싶은 마음에 그는 물고기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기로 다짐한다 그래서 아담한 어항과 그 물고기를 넣고 집으로 오는 길.. 그는 너무나 행복했다...잠들 기전에 아침에 일어나고 늘 그 물고기에게 인사를 하고 같이 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꿈을 꾸었다..
눈을 떠보니..자신이 가지고 온 물고기 몸에 야광이 비추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물고기..그러고 그 물고기는 어딘가를 가려고 했고 그는 그 물고기를 따라 가기 시작한다 물고기와 그는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도착한 곳은...바다이었다..그는 너무나 좋아 수영을 하고 좋아했는데 시간이지 날수록 답답함을 느꼈을까 그 바다를 나가려고 이리저리 수영을 쳐도 출입구를 찾지 못했다..그 이유는 그곳은 바다가 아닌 큰 어항 속 이였기 때문이다..그는 물고기와 어항 속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그는 놀래서 잠에서 깼고 어항 속의 물고기를 보았다...물고기는 무슨 일이 있었냐 듯이 수영을 하며 놀고있었다.. 그는 생각을 잠시 하더니...그 어항을 들고 바닷가로 갔다...
그리고..거기에 그 물고기를 더 큰 세상으로 보내주었다..하지만 다시는 그 물고기의 미소를 볼 수 없는데.. 아쉬웠을 것인데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한 가득했다...
흔히 사람들은 소유를 하고 싶어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하지만 한가지 잊고 사는 게 있다
자기 자신도 어느 집단에 속해있는 소유집단이라는 걸...그래서 늘 외로워하지 않을까 한다
이 물고기는 한 남자에게 많은 것을 주고 떠났다 넓…(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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