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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행복의 경제학

등록일 : 2012-09-10
갱신일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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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행복의 경제학

‘행복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특별히 정할 수는 없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행복해 지고 싶고, 또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어 했었다. 마치 내가 정확히 ‘행복은 이런 것’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이 생각 했었다.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쉽게 널려 있는 ‘행복’이란 단어 때문에 그랬을 지도 모른다.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나만의 시간을 갖고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행복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어 했다.

이 책의 지은이 쓰지 신이치는 경제라고 하는 것 때문에 인간이 불행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경제는 이 사회가 진정한 의미의 `풍요한 사회`가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회 구성원인 개개인이 행복해지는 것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유한 사람들도 이제는 경제라고 하는 시스템 속에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이미 어려워진 상태라고도 말한다. ‘풍요’의 연장선상에 ‘행복’이 있다는 이제까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가 행복지수에 일본과 한국은 90등, 103등을 차지했다는 사실이 나왔으므로, 행복과 부유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더해서, 부유와 개발을 바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로써 행복을 느낄 시간도, 여유도 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사회가 전체적으로 더더욱 경제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물질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경제성장이 더 나은 사회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보장은 없고, 사회악과 빈곤을 경제성장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도 실현될 수 없다고 하고 있다. 풍요의 환상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만족도, 행복도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진정으로 행복하려면, 만족할 줄 알아야하고, 소비와 부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시간의 소비를 우리들 삶속에서 늘려 나가는 것이 바로 ‘풍요’라고 말하고 있다. 슬로우라이프(Sl…(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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