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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친구의 모습을 인정하자

등록일 : 2012-09-10
갱신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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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친구의 모습을 인정하자
친구의 모습을 인정하자!


우리 학교는 다음 주까지 <친구 사랑 주간>으로 정하고 행사를 하고 있다. 학교 폭력 예방이라는 말 대신 친구사랑이라는 말로 바꾸니까 듣기가 더 좋은 것 같다. 학교폭력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데서 일어나는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이 상대방에겐 상처를 입히는 것 같다. 자기 마음에 안듣다고 따돌리기나 약한 친구를 때리거나 놀리거나 이런 것들이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폭력들이다. 솔직히 나는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은 없지만 괜히 시비를 걸거나 아무 때나 욕을 하는 아이들은 많이 본다. 아마 그 친구들은 그것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욕을 하면서 말을 해야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자기가 놀림을 받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그 욕을 듣는 입장이 되더라도 그것이 재미있게 느껴질까? 아마 그렇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다 다르다. 얼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키가 큰 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다. 또 힘이 센 친구가 있으면 힘이 약한 친구도 있다. 또 사람은 다 장점도 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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