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독후감]긍정의 심리학

등록일 : 2013-07-11
갱신일 : 2013-07-1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독후감]긍정의 심리학.hwp   [size : 14 Kbyte]
  239   7   500   1 Page
 
  100%
 
[독후감]긍정의 심리학
독서감상문 제목 : 과연 행복도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인가
내가 책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확인하는 건 책의 제목이다. 그 부분에서 긍정심리학은 내 흥미를 끌었고 무엇보다도 이 책의 부제(행복도 만들어진다)가 너무 맘에 들었다. 행복도 만들어 질 수 있다니 정말 신세계였고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역시나 긍정 심리학은 프롤로그부터 흥미로웠다. 프롤로그에서는 수녀님들이 누가 더 오래 살았는지에 대해 적혀있었다. 수녀님들 같은 경우에는 생활하는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어려운데 이 구분을 수녀님들이 수녀원에 들어갈 때 쓴 메모가 더 긍정적인 수녀님이 오래 살았다고 한다. 단 프롤로그만 읽었는데 이 책이 굉장히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과연 나는 평소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자주 “짜증난다. 하기싫다.”라는 부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내게 굉장히 불행하게 살고있나 나는 행복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책의 뒷부분에 더욱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 가장 신선했던 건 3장이다. 행복에도 공식이 있다. 굉장히 참신한 표현이였다. (S+C+V=H)라는 이 공식은 개인이 자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자율적인 부분인 V를 제시하였다. 누구나 다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V가 좋지 않으면 다른 조건을 모두 만족해도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공식인 것 같다. 실제로 대기업 집안에서 태어나 남부럽지 않아 보이는 사람들 중에 자살한 사람들이 많고 또 전교 1등이 자살한 경우도 많다. 이 사례들을 보면서 나의 고3생활을 생각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고3은 대부분 성적스트레스에 시달려 불행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행하지 않았다. 이유는 좋은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이 즐거웠으며 썩 공부를 잘하지 않았지만 늘 최고라고 칭해주시던 부모님 때문일 것이다.
8장에서 나의 대표 강점에 대해서도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강점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략)



∴Tip Menu

독후감긍정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