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독후감

등록일 : 2013-07-11
갱신일 : 2013-07-1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독후감.hwp   [size : 14 Kbyte]
  12   1   500   2 Page
 
  100%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독후감
책 제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란 책은 제제가 성장해가며 겪는 사건들을 담은 제제의 이야기이다. 제제는 성탄절에도 선물을 받지 못할 만큼 가난한 집안의 아이이다. 제제가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어린 라임오렌지나무를 만나게 된다. 제제는 악마라고 불릴 정도로 장난이 심하지만, 어른의 생각을 할 수 있고 자기만의 생각이 확고하고 착한 아이인데, 그런 생각을 라임오렌지나무와 말하게 된다. 처음에는 나중에 커서 죽여 버린다고 했던 포르투갈 인이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구해주자, 제제는 그와 우정을 쌓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뽀루뚜까(포르투갈 인의 애칭)가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게 된다. 충격을 받은 제제는 집에 와서 또또까형(친형)에게 얼마 후 도로공사로 밍기뉴(라임오렌지나무)가 잘린다고 말하였다. 더 이상 충격을 버틸 수 없었는지, 제제는 쓰러지고 말았다. 꿈속에서 밍기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놀던 제제는 밍기뉴를 떠나보낸다. 정신을 차린 제제에게 형이 거짓말이었다고 하지만 제제는 다시는 밍기뉴를 찾아가지 않았다. 밍기뉴는 제제의 마음속에서 떠났기 때문이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감수성이 뛰어난 주인공 제제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에 있는 사랑의 문제, 사람의 비극의 조건, 그리고 인간과 사물의 교감, 어른과 아이의 우정을 얘기해주고 있는 듯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제제가 뽀루뚜까에게 은종이로 만든 아름다운 풍선을 주기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 은종이를 사고 풍선을 만들고 있는데, 친 누나인 잔디라 누나가 제제의 풍선은 갈기갈기 찢고 밟아 망가뜨려서 제제는 잔디라 누나에게 욕을 해서 누나에게 심하게 맞고 있는 도중 또또까형도 와서 누나에게 욕을 했다는 사실을 듣고 둘이서 같이 제제를 때린 장면이다. 나중에 글로리아 누나가 구해주기는 했지만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한 어린 아이를 둘이서 같이 때렸다는 사실이 너무 잔인하고 나쁘고 야만스럽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은 제제가 불쌍하다는…(생략)



∴Tip Menu

나라임오렌지나무독후감